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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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身邊雜記 - 2010年 11月 30日 i) 11월 마지막 날 회사에서는 어제, 오늘 계속 완전 의욕 없고 몸은 축 늘어져서 일을 거의 못 했네요. 아무 것도 할 생각이 안 듭니다. 특별히 피곤한 것도 아니고 무슨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늘어져 있습니다. 휴가 내고 스노보드나 타러 갔으면 좋겠네요. 12월 중으로 한 번 저지를 예정입니다. 평일에 휴가내고 보드타러 가기!! ^^ 어쨌거나 이렇게 어영부영 하는 사이에 11월도 다 갔습니다. 올해도 한 달 밖에 안 남았네요. 이룬 건 개뿔도 없고 저지른 건 사고 밖에 없는 2010년이 될 것 같습니다. 게다가 11월은 여기저기서 술을 하도 퍼먹고 다녔더니 카드로 긁은 술값만 50만원이 넘는... -_-;; 에라 모르겠다. 남은 한 달도 대충 막 살아볼랍니다. 크크 ii) 갖고 싶던 BD들..
9, 10월 지름 Report 게을러져서 포스팅은 잘 안 하고 있지만 지름까지 게을러지진 않았습니다. 꾸준히 지르고 있지요. ^^ 9월, 10월 두 달 동안 지른 것들을 몰아서 공개합니다. 다 합치면 금액이 꽤 되겠지만 여러 번에 나눠서 지른 거니까 파산을 걱정해 주실 필요는 없습니다. 크크 자 먼저 책부터 시작하지요. 건담 개그만화 3종세트의 3권들입니다. 와 가 3권으로 끝나 버린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하지만 는 아직 계속됩니다. 망가진 샤아의 개그도 재미있지만 제가 가장 즐기고 있는 건 '대장 자쿠씨'의 이야기입니다. 돔, 갤구그 같은 신형 부하들에게 무시당하는 구형 대장 '자쿠씨'의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이야기. 지금은 4권까지 나와있는데 아직 못 질렀네요. 어서 자쿠씨의 이야기를 보고 싶습니다. ^^ 그리고 또 한가지 ..
8월 동안 지른 것들! 두세 번에 걸쳐서 지른 것들입니다. ^^ 제목은 8월 동안...이라고 했지만 사실 지난 달 말쯤의 물건도 있습니다. 바로바로 지름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자꾸 게을러져서 이게 쉽지가 않네요. 크 ^^a 자 그럼 시작합니다! 제일 먼저 에바 신극장판 파 BD. 저런 마우스패드... 쓸 수가 없잖아요. 잘 모셔둬야겠습니다. ^^ BD는 이미 감상을 마쳤고 부가영상까지 다 봤네요. 다시 봐도 정말 멋지더군요. BD 화질로 집에서 보는 것도 좋지만 극장의 큰 스크린에서 다시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다음은 건담 관련 책들. 용자 출판사 AK에서 내준 고마운 책들입니다. ^^ , , 의 개그 만화 3종 세트의 2권들이 나와서 낼름 샀고요, 이것도 이미 다 읽었네요. 역시 기대한 만큼 재미있게 읽..
그동안 지른 물건들 한동안 지름 보고 포스팅을 안 했네요. 게을러져서 큰일입니다. ^^;; 질러 놓은 지 두 달이 넘은 것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책 톨킨이 지은 가운데땅의 역사 이야기 중 하나입니다. 에 이어 네 번째로 읽는 가운데땅 이야기네요. 영화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보다 훨씬 오래 전의 이야기입니다. 은 가운데땅이 처음 생겼을 때부터의 모든 역사를 말해주는 책이고, 은 그 중에서 후린의 아들 투린의 이야기만 더 자세히 쓴 책입니다. 설명은 이 정도로 하고 다음. MBC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 BD입니다. 이 작품이 TV로 방영되고 DVD가 나왔을 때 BD로 나오기만을 기대하면서 안 사고 버티고 있었는데 결국 나와주었습니다. TV판은 아니고 편집해서 극장에 걸렸던 판입니다. 사놓은지 오래라 이미 감상까지 다..
3월의 마지막 지름 뭐 몇 가지 질러봤습니다. 3월의 마지막(이 되기를 바라는) 지름입니다. ^^;;; 8권이 나왔네요. 나올 때마다 기다려서 사는 몇 안되는 책 중 하나입니다. 읽으면 항상 즐겁습니다. ^^ 입니다. 애니메이션 (퍼스트 건담)의 내용인 1년 전쟁의 설정들을 통틀어서 "역사"의 관점으로 편집하여 나온 책입니다. 갖고는 싶은데 퀄리티가 어떤지 잘 몰라서 망설였는데 리뷰를 하나 찾아보니 평이 좋더군요. 게다가 이런 물건, 망설이다 못 사면 나중엔 사고 싶어도 못 구하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에 마음 먹고 질러버렸습니다. ^^ 영화 입니다. 어렸을 때 보고 다시 보고 싶은 영화 중 하나였습니다. 89년 아카데미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을 받았다고 쓰여있군요. 꽤나 오래된 영화이긴 하네요. 오래 됐음에도 불구하고 사운드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어제 "아침부터 질렀다!!!"는 글을 쓰면서 앞으로 질러야 할 것들에 대해서 잠시 살펴봤는데... ^^;;; 이게 이렇게 다음날 바로 나와버릴 줄은 몰랐네요. 크 어제 늦게 자서 오늘은 점심 먹고 사무실 올라와 책상에 엎어져서 좀 자려고 했는데... 자기 직전에 어디선가 이 물건 예약 판매가 시작 됐다는 글을 발견. 냅다 지르려 했으나 쇼핑몰에서 이 물건으로 가는 링크를 못 찾아서 또 한 20분 삽질... -_-;;; 결국은 그냥 검색했더니 바로 튀어나오더군요. 바보짓 하느라 자지도 못 했네요. ㅠㅠ 어쨌거나 질렀습니다. 다음 달 카드 값이 어찌 될지 저도 모르겠고, 정작 받아보면 Batpod의 퀄리티가 기대 이하일지도 모르겠지만... 본능은 거역할 수 없는 겁니다. 크크 배송 예정일이 12월 22일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