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혼자 나와 사는 건 처음이구나.

부모님 집이 코 앞이긴 하지만.




정리는 살면서 차차...

인터넷도 아직 안 들어와서 핸드폰 테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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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02 12: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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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 왼쪽 사진에 아이는 누구신지??!

    ps : 의외로 짐이 많으시네요. 혼자 사신다고 쓰셨는데..
    • 2012.11.22 13: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사진 속의 아이는 조카입니다.
  2. 신가
    2012.06.11 09: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디아블로 하기에는 더 없이 좋은 환경이구나....
    난 못한지 벌써 2주째...큭...ㅠㅠ
    • 2012.11.22 13: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놀기에는 정말 좋긴 좋다. 크크크

1월 초에 이직이 확정되고

중순부터는 이직한다고 노느라 정신 놔서 블로그질 안 하고.

1월 말 쯤엔 새 직장 다니기 시작해서 분위기 파악하느라

인터넷 자체를 하는 시간이 줄었고,

2월엔 폭풍 업무에 시달리느라 블로그고 뭐고 다 손 놨었고.

3월 되고 업무는 좀 적어졌지만...

하도 오래 동안 글을 안 쓰고 하다 보니 다시 새 글 쓰기가 쉽지 않다.

그동안 질러 놓은 물건이 수도 없는데... 지름 포스팅 해야하는데... 크크

슬슬 다시 좀 써야지.

지름 얘기도 쓰고.

사는 얘기도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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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23 18: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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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는 손놔도 지름은 손놓지 않으시는 터미니님(?) ㅋㅋㅋ
    이직 성공적으로 하신것 같아 다행입니다 ^^
    • 2011.03.24 17:5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성공인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크...
  2. 2011.03.31 17:4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돈 쌓아서 뭣합니까. 질러야죠
  3. 2011.03.31 22: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바빠서 포스팅을 못하고있었는데..
    가끔와서 Terminee님 블로그는 둘러보곤했는데 포스팅이 없더라구요 그때마다.. 오늘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3월21일..21일..21일....2....1일...
    무려 10일전... 아무튼 앞으로도 좋은 지름과 사시는이야기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 2011.04.02 14: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10일만이면 어떻고 한달만이면 어떻습니까.
      서로 잊지 않고 들르는 게 중요하지요. ^^
  4. 2011.04.07 19: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래도 무사히 돌아왔다는 점은 다행인거겠지요 ㅋ
    • 2011.04.09 12:1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죽지 않고 돌아왔습니다. ^^

경찰에는 두 부류가 있다고 생각한다.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정말 경찰.

설명하기 조차 하찮은 짭새.

요즘 시끄러운 조현오. 걔는 짭새다.



Posted by Termi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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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17 01: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조현오..ㄱ=
  2. 2010.08.17 12: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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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파치가 불쌍해요 ㅠ
    뭐.. 경찰의 뒷세계는 익히 들은 바가 많으므로 필사적으로 노력하지 않아도 되는 직업 중에 하나이죠..
    • 2010.08.18 00:2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런 내용에 등장이나 하고... 겁나게 맞고...
      좀 불쌍하긴 하네요. 크크 ^^;;
  3. 2010.08.17 15:4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녕 이 국가가 어떻게 되려고 이러는걸까요...
    • 2010.08.18 00:2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갈수록 가관입니다.
      오늘 밤엔 PD수첩이 방송되지 못했군요.
  4. 2010.08.17 22:3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조현오는 짭새 <- 이말에 찬성 서른마흔다섯표 투척..
    • 2010.08.18 00:3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런 얘기는 같이 소주 한잔 하면서
      짭새들 욕도 하고 그래야 제맛인데요.
  5. 2010.08.19 20: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털면 안나오는 공직자가 과연 있을련지 -_-; (물론있습죠)
    이래저래 이젠 무덤덤 해집니다..
    • 2010.08.20 11:3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나와도 어지간히 나와야 말이지요.
      보통 사람들은 걸리면 벌금 두드려 맞는 위장 전입도
      저 인간들은 사과 한 번이면 그냥 넘어가고.
      정말 어처구니 없는 나라 꼴입니다.

북한이 대포를 쐈네 어쩌네 하는 뉴스로 뒤숭숭.

하지만 별로 신경이 쓰이지 않는 건

이젠 예비군이 끝났기 때문일까

올해 선거가 있기 때문일까.

그보다도 업무가 힘들다며 투신자살한 어떤 부사장님의 뉴스가 머리 속을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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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27 13: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예비군 5년차에 올해 마지막으로 동원을 가야겠군요...ㅇㅈㄹ
    • 2010.01.27 16: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동원은 3년 아니었나요.
      가물가물 하지만 5년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2. 2010.01.27 14:5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쩝... 작년까지 저희 건물에 계시던 분인데..;;
    겉으로 보기에는 항상 웃는 얼굴에 온화하신 모습이셨는데, 우울증이 있었다니..
    고인의 명복을 빌 뿐이죠..
    • 2010.01.27 16: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래 반도체 쪽이라고 나온 거 봤다.
      겉으로 봐서는 모르는 거지.
      직장 생활하는 사람들,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대부분 우울증을 안고 있지 않을까 싶네.
      먹고 살기 쉽지 않은 세상이야.
  3. 2010.01.27 19:5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4년차가 동원 마지막이죠~~
    많은 뉴스가 나오는 1월이군요..
    • 2010.01.27 23: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좋은 뉴스는 왜 안 나오는 걸까요...
  4. 2010.01.27 22:5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예비군 끝난것도 아니고(이제 4년차)..
    그리고..
    예비군 소대장인데.. ㅠㅠ
    어차피 북한이 전쟁을 목적으로 쏜게 아니라는걸 뻔히 알고있지만..
    현역들은 혹시나 복무기간 늘어날까 콩닥콩닥 하겠군요 하하하하하(퍽!)
    • 2010.01.27 23: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4년차 되셨군요.
      애사에서 리나님 제대할 때 쯤부터 뵈었으니
      알고 지낸지도 그만큼이 된 거네요.
      시간 참 잘 갑니다. ^^
  5. 2010.01.28 01:0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군대 이야기 앞에 할말없어진 한 사람..ㄷㄷ
    • 2010.01.28 09: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글에 쓴 내용 중에 가장 안 중요한 게 그 얘기였는데
      가장 많은 반응을 얻고 있군요. 크
  6. 2010.01.28 23: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올해로 2년차군요 ㅠㅠ

    자살하신 분이 화성인 바이러스에 묻혔다는 건 참 씁쓸한 현실;
    • 2010.01.29 10: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화성인 바이러스는 또 뭔가요. -.-
  7. 2010.01.30 17: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올해부터 민방위..orz
    • 2010.01.31 12:0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랑 같으시군요. 올해부터 민방위... -_-;;;

총장 바뀌기 전까지는

어디 가서 내가 나온 대학교 얘기 하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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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5 10: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더욱더 궁금해지네요
    • 2009.08.16 00: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정권에 줄을 서려는 쪽팔린 짓을 자꾸 해대고 있습니다. -_-;;;
  2. 2009.08.15 12: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뭐, 저희학교 총장님처럼 돈 먹고 그걸로 싸구려 건물 짓는것보단 낫죠.
    매년 지하주차장 건설 미루면서 예산 배로 올리는것보다도 낫고.
    • 2009.08.16 00: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낫고 못하고 할 게 없네요.
      빌어먹을 인간들 참 많아요.
  3. 2009.08.15 21: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얼마전에 kbs에서 하신거 보신것 같군요... 저도 답답하더군요...
    사학비리~!!
    • 2009.08.16 00: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TV를 본 건 아니고요.
      정치적인 짓을 자꾸 해서 쪽팔립니다.
  4. 2009.08.15 21: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무슨 일인지 궁금해지네요.
    • 2009.08.16 00: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정권에 잘 보이려고 자꾸 뻘짓을 해요. -_-;;
  5. 2009.08.15 22: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총장은 임기가 있으니 끝이야 있는 거지만...
    그래도 언~넝 바뀌길 빌어줄게~!!!
    (이사장이 바뀌어야 하는 학교는 어쩔;;;ㅠㅠ)
    • 2009.08.16 00: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우리 학교도 이사장과 재단 때문에 내가 학교 다닐 때부터
      시끄럽고 퇴진 운동도 하고 오래 동안 시끄러웠는데...
      결국은 작년엔가 재단이 바뀌었지.
      좀 나아지려나 했더니만 총장이 자꾸 쪽팔리는 짓을... 크
  6. 2009.08.15 23: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바뀌더라도 그놈이 그놈이라는 전설이..
    • 2009.08.16 00: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허억... 무섭군요. -_-;;;
      제발 그렇지는 않길 바라야지요.
  7. 2009.08.16 01: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흠 어디시길래~
    • 2009.08.16 03: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총장이 현 정권 인수위에서 한자리 해먹으시고
      이번에는 반정권 성향의 겸임교수를 한 사람 석연찮게 잘라서
      언론을 타고 있는 학교입니다. 쩝... -_-;;;
  8. 2009.08.16 03: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어디인지 알겠습니다 ;
    제가 보기엔 총장이 문제가 좀..
  9. 캐논
    2009.08.16 20: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래도 나보단 낫잖아.... 여러모로 쪽팔려...
    • 2009.08.17 00: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어. 인정.
      네가 나보다 더 쪽팔리지. 인정... -_-;;;
  10. kimhyuns
    2009.08.22 21: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총장도 문제긴 하지만.. TV 토론에서 나또라이요... 하는 놈도 있던데.. 정말 쪽팔렸다는...
    • 2009.08.24 15:4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런 놈들 은근 꽤 있는 것 같더라.
      어쨌거나 일단 총장부터 어떻게 좀... -_-;;;

요즘 세상 돌아가는 꼬라지가 하도 더러워서

무슨 일들이 있는지는 신문 기사 제목들만 읽고

어지간하면 내용은 자세히 읽지 않고 살았던지라

뇌물이 어쩌고 하는 일들에 대해서 자세히는 모르겠다.


그 분이 지은 죄가 많아서 덮으려고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했는지

아니면 별 것도 없는데 검찰이 그렇게 몰아갔는지,

그 중에 진실이 무엇이든지 간에

사람을 죽고 싶을 정도로 몰아세울 수 있는 재주를 가진 양반들이

어찌 BBK니 도곡동 땅이니 하는 이야기들에 대한 수사를 할 때는

그리도 얌전하셨는가.

오늘 가신 분의 재임 중에도 말빨로 맞짱을 떠보자며

공개 토론도 하고 그렇게도 까칠하게들 굴더니

이번엔 한 번 죽어보라고 전력으로 조지셨는가.

목적 달성 하셨구만.


서거 소식이 나온지 몇 시간 되지도 않아

'공소권 없음'으로 수사를 종결하겠다는 발표는 무지하게도 빨리 하더라.

이런 식으로 자기들 욕하는 이야기들이 나오는 쏟아지는 게 두려워서

조금이라도 빨리 발을 빼보려는 생각이셨는가.


글은 자꾸 길어지려하는데

더 이상 생각도 하기 싫다.

돌아가신 분께서 편히 쉬시길 빈다.

안타까운... 토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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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23 20: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슬픕니다.
    • 2009.05.24 01: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여러모로, 여러 의미로 슬픕니다.
  2. 2009.05.23 22: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그렇네요....ㅠㅠ
    • 2009.05.24 01: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 분 때문에 안타깝고,
      이 나라 때문에 안타깝고.
      오늘 하루가 아니라 평생 안타까와하며 살아야할 것 같아서 답답합니다.
  3. 2009.05.23 23: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09.05.24 01: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가장 힘 없는 전직 대통령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4. 2009.05.24 01: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저 삼가 고인의 명복을 (__)
    네이버에는 덕분에 용자 초등학생 하나 등장했더군요
    • 2009.05.24 23: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어떤 용자인지 궁금해지는군요.
      하지만 그거 보러 네이버 갔다가 속에 열불날까봐 두렵습니다. -_-;;;
  5. 너스
    2009.05.24 02: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부정비리는 끝까지 척결해야지 왜 수사를 급종결하나.
    권양숙 여사를 비롯 그 딸과 아들이 잘못을 했다면 끝까지 가야지.
    그렇게 대단하시고 소신있는 검찰이라면 그래야 하잖아? 응?
    난 분통이 터져서 잠이 안 와. 억울하다고. 너무하다고!ㅠㅠ
    • 2009.05.24 23: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난 잠이 안 오고 그럴 정도로 확 타오르진 않았지만
      이게 시간이 가도 쉽게 가라앉진 않는구만요.
      신문 기사 제목만 봐도 가슴이 답답하고...
  6. 2009.05.25 00:3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 뿐입니다.
    • 2009.05.25 11: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명복만 빌고 가만 있을 일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은 드는데...


복숭아 뼈가 진짜 복숭아만해졌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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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08 13: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절헌. 병원가서 빨리 치료받아보세요...
    건강 주의하세요
  2. 2009.03.08 16: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얼른 치료를 받으세요...;;
    너무 심하네요..;;
    • 2009.03.09 01: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근데 부은 거에 비해서 별로 많이 안 아프네요.
      그래도 일단 병원엔 가 볼 생각입니다.
  3. 2009.03.09 20:1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쩌시다가..;; 인대가 늘어난듯.. 진짜 복숭아뼈가.. 복숭아처럼..퉁퉁..
    • 2009.03.09 22:0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농구하다 그랬습니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네요. ^^

shortage of sleep.

stressful job.

slight illness.

things that are beyond my control.

and

sal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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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스
    2009.02.04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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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 seem to be very tired...T-T
    Cheer up~!!:) And hope you get well soon.
    • 2009.02.04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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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09.02.05 14: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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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 don't have to write in English!!
      Don't do that!!!

      anyway... Thanks. :)
    • 2009.02.05 14: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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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생일은 어째서 기억하고 있는 건지... 크크
      그 처음 만났던 날의 기억 때문인가?
      난 누나 생일도 모르고,
      23일이 그 날이었는지도 모르고 살고 있었으니
      누님이 나 보다는 역시 나으시네. ^^;;
    • 2009.02.05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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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09.02.05 23: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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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크
      나도 그런 거 먹은 건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
      생일인 친구한테 술을 많이 먹이긴 해도 그런 건 안해봤는데 크.
      축하는 고마와요.

      누나가 공평치 않다고 생각한다면 생년도 잊어드리리다.
      어차피 이제 그쯤 되면 구체적인 숫자는 의미를 잃었다고 봐요. 크크
  2. 2009.02.04 23: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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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많이 힘들어하지마세요. ^^
    매일이 힘든건 아닐겁니다!
    • 2009.02.05 14: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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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힘들기만한 건 아니지요.
      말씀 고맙습니다. ^^
  3. 2009.02.05 12: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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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무슨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어요.ㅠㅠ
    • 2009.02.05 14: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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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르셔도 되는 이야기입니다.
      '혼잣말'이니까요. ^^
  4. 2009.02.0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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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드시면 잠시 휴가라도 내셔야..
    • 2009.02.05 16: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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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그럴 정도는 아닙니다.
      그리고 그렇게 나쁘기만한 상황도 아니고요.
      회사에서는 그렇지만 밖에서는 좋은 일도 있으니까요. ^^
  5. 2009.02.06 23: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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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라서 전부 해석이 안되는 아쉬움이 있지만..
    뭐랄까요.. 참 공감가는 내용이지만 한편으로는 좀 서글프내요..
    • 2009.02.07 03: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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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석이 된다고 다 알 수 있는 내용도 아닙니다.
      정말로 저만의 혼잣말이니까요. ^^

밤잠이 모자를까봐

시간이 나면

낮잠을 자두는 버릇이 생기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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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02 00: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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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저 말 공감가요.ㅠㅠ
  2. 2009.02.02 04: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피방알바하는사람으로서 캐공감
    • 2009.02.02 09: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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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의도와는 좀 다른 상황이지만 비슷하게 느끼시는군요. 크
  3. 2009.02.02 17: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아 공감 ㅠㅠ
    • 2009.02.02 17: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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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들 하시라고 쓴 내용이 아니었는데... 크크크
      이런저런 사정들로 밤잠 모자르는 분들이 많으시군요. ^^;;;
  4. 2009.02.02 2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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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 자고 낮잠도 자고 완전 곰인 리나 -_-;
    • 2009.02.03 00: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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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리나... 크크크
      적당히 잘 수 있으면 좋을텐데요.
      많이 자지 않으면 적게 자서 문제네요. ^^;;

새해 첫날 질러서 오늘에야 처음 듣고 있는

W&Whale의 앨범.

지금 나오는 노래의 제목이 글을 쓰게 만들었다.

노래 자체는 그렇게 확 꽂힐 정도는 아닌데.

9번 트랙.

Too Young To Die (Too Drunk To Live)

죽어버리기엔 아직 젊다.

하지만 살아가기엔 너무 취해버린 거구나.

술에 취했든.

세상에 취했든.

뭐에 취했든...


그럼.

이러지도, 저러지도,

어쩌지도 못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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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06 20: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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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어버리기엔 젊긴하지만..
    너무 많이 취해서 어쩌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 2009.01.06 21: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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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했어도 살아가야지...라고 해야할지
      젊긴 하지만 그럭저럭 살만큼 살았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쩝.
  2. 2009.01.06 21: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내일이 되면 생각이 달라지면 ㅈ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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