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을러져서 포스팅은 잘 안 하고 있지만 지름까지 게을러지진 않았습니다.

꾸준히 지르고 있지요. ^^

9월, 10월 두 달 동안 지른 것들을 몰아서 공개합니다.

다 합치면 금액이 꽤 되겠지만 여러 번에 나눠서 지른 거니까

파산을 걱정해 주실 필요는 없습니다. 크크


자 먼저 책부터 시작하지요.


건담 개그만화 3종세트의 3권들입니다.

<건오타 그녀>와 <토니 타케자키의 건담만화>가 3권으로 끝나 버린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하지만 <기동전사 건담씨>는 아직 계속됩니다.

망가진 샤아의 개그도 재미있지만 제가 가장 즐기고 있는 건 '대장 자쿠씨'의 이야기입니다.

돔, 갤구그 같은 신형 부하들에게 무시당하는 구형 대장 '자쿠씨'의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이야기.

지금은 4권까지 나와있는데 아직 못 질렀네요. 어서 자쿠씨의 이야기를 보고 싶습니다. ^^

그리고 또 한가지 이야기.

토니 타케자키 씨의 건담에 이은 다음 작품은 '에바'가 될 거라고 합니다.

뭔가 무섭고 기대되는 소식입니다. 크크


11월에 OVA 2화가 나올 예정이라서 매우 기다리고 있는 <건담 UC> 소설입니다.

이것도 4권까지 나와있는데 두 권만 우선 샀습니다.

읽을 책들이 밀려있어서 바로바로 사 봐야 당장 읽지도 못하니까요.

일단 다른 책 사면서 생각난 김에 두 권만. ^^


오랜만에 산 국산 만화 <야뇌 백동수>입니다.

페이티님이 재밌다고 하시길래 일단 한 권만 사봤는데 괜찮은 듯 해서 2, 3권도 샀습니다.

조선 영조 때 이야기로 사도세자와 무인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1권만 봐서 아직 본격적인 이야기의 흐름은 잘 모르겠지만 재미있습니다. ^^

3권으로 끝은 아니고 계속 나올 예정입니다.


다른 물건들 지를 때 한두 권씩 묻어서 지르는 <배가본드>입니다.

18권부터 21권까지. 아직 읽지는 않았습니다.

뭐 설명이 필요없는 명작... ^^


이번엔 BD & DVD.

순서대로 살펴보면 우선 <픽사 단편집 vol.1>.

1984년 픽사 초기의 씨그라프 출품작부터 시작해서 2000년대까지의 단편들이 들어있습니다.

초기작들의 CG 기술은 지금에 비해 많이 떨어지지만 재미는 있습니다.

<카>나 <몬스터 주식회사>의 캐릭터들이 나오는 단편도 있습니다.

벌써부터 vol.2가 기다려집니다. ^^

그 다음은 <프레데터> Ultimate Hunter Edition BD입니다.

요건 페니웨이님의 BD 리뷰에서 뽐뿌 받아서 질렀습니다.

옛날에 보긴 했는데 구체적인 기억은 잘 안 납니다.

아직 감상은 못 한 상태.

다음은 <피아니스트> DVD입니다.

이것도 페니웨이님의 리뷰를 읽고 또 혹해서 그만... 크크

역시 아직 감상은 못했습니다. 빨리 봐야할텐데... -_-;;;

그 다음은 <미녀와 야수> Diamond Edition BD입니다.

어렸을 때 본 기억이 생생하네요.

작품도 물론 재미있지만 벨과 야수가 춤추던 홀의 화려한 배경을

BD의 화질로 다시 보고 싶어서 질렀습니다...만 이것도 아직 못 보고 있네요.

잔뜩 지르기만 하고 보질 못하고 있는 이 상황은 뭐냐... -_-;;;

마지막은 <아마존의 눈물> 극장판 BD입니다.

원래 모자이크 처리 됐던 부분도 있다던데 그런거 다 없애고 원본대로 나왔습니다.

예전에 샀던 <북극의 눈물>에 이어서 BD 화질로 볼만한 좋은 다큐멘터리입니다.

이번엔 <북극의 눈물> 때보다 부가 영상에 조금 더 신경을 써줬더군요.

특히 PD 두 명과 촬영감독이 하는 코멘터리가 재미있었습니다. ^^


마지막은 게임입니다.

<DJ MAX PORTABLE 3>입니다.

리믹스 트랙이라는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해서

전작들하고는 확실히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숨겨진 노래들을 얻기 위해서 노가다를 해야한다는 것 때문에

사람들이 불만을 가지고 있더군요.

뭐 저는 그런 생각 안 하고 그냥 슬슬 즐기고 있는 중이라 별 불만 없습니다만... ^^


여기까지입니다.

사실 이거 말고도 발매 예정인 거 예약으로 질러 놓은 것들이 더 있습니다만

그건 물건 나오고 나면 또 올리도록 하지요. ^^

인생 뭐 있습니까. 남는 건 지르는 것 뿐입니다.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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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28 19: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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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제이맥스 포터블이 벌서 3번째 이야기이군요 뭣보다 저 소녀들 때문에 지르는대 망설임이 없어진것이라고 보여집니다!!(이봐!)
    아무튼 포스팅 첫글이 참 감동입니다.
    게을러져서 포스팅은 잘 안 하고 있지만 지름까지 게을러지진 않았습니다.
    좋은말입니다!! 지름까진 게을러지진 않았다는 이말!! 그리고 분산해서 지르는것도 파산신과 데이트를 피하는 절묘한 스킬이죠!! 그럼요!! 그래야죠!!
    질러라 열릴것이니!!
    • 2010.10.28 22: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넘버링으로 타이틀이 붙은 게 세 번째고
      2와 3 사이에 클래지콰이 에디션, 블랙 스퀘어 두 개가 더 있었습니다.
      역시 리나님과 저는 지름으로 통하는군요. 크크
  2. 2010.10.29 10: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시작부터 건담의 압박이군요 흐흐...
    저 국산만화 뭔가 표지가 저런식이니 만화책보다는 소설 같은 느낌도 ^^;
    표지만 봐서는 무척 표지가 깔끔하고 마음에 드네요
    문제는 디맥은 과연 언제 할 지... 일단 PSP 충전부터 해야할 텐데 말이죠;
    • 2010.10.29 10: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건담 관련 책을 줄줄이 내놔주는 모 출판사 덕분에
      최근에 그쪽 지름이 많아졌습니다. 크크
      디맥은 한정판 지르시고는 별로 안 하시나보군요. 크크
      어서어서 달리셔야지요~ ^^
  3. 2010.11.02 13: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나마 다행(?)이라면 이번엔 DVD계열에서 뭔가 부럽다는 느낌은 없었군요ㅋㅋ
  4. 2010.11.03 15:5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지름신이 덩실덩실~[웅?]

    저도 아직 질러야 할 것이 있는데.. 예정 했던 것보다 수입이 줄어서..[?!]

    그래도 올해 지름은 올해 질러야 될 것 같습니다. 지름은 미루면 안되죠! 네!
    • 2010.11.03 21:4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럼요. 지름은 미루면 안 됩니다.
      미루다가는 더 큰 지름이 돌아오니까요. 크크

i) poptoon...

팝툰... 잡지 이름입니다. 만화 잡지.

몇 년 전에 창간 될 때부터 사서 보기 시작했지요.

재미있는 만화, 특이한 만화, 즐거운 만화에 만화 관련 소식, 인터뷰,

읽을 거리, 소설 연재까지...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런데 처음엔 한 달에 두 번 나오던 것이

나중엔 한 달에 한 번으로 줄고,

결국은 다음 2월호를 마지막으로 '휴간'에 들어가게 된다네요.

정말 아쉽습니다.

언젠가는 '휴간'이 진정 '휴간'으로 끝나고 책이 다시 나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휴간 전 마지막 2010년 2월호...



ii) 아톰!!!

얼마 전에 미국 애니메이션 <아스트로 보이>가 개봉했었지요.

영 땡기질 않아서 안 봤는데 평가는 역시나 옛날 추억 속의 아톰을

괜히 꺼집어 내다가 어정쩡한 리메이크를 해 놨다는 쪽이더군요.

아쉬운 작품이 되긴 했지만 저에게는 그와 관련해서 나름의 수확이...

<아스트로 보이> 개봉을 맞아 페니웨이님께서 쓰신

<불타는 철완 아톰 연대기>를 읽고 아톰에 대한 추억을 되살린 것.
(아톰 연대기 링크 1부, 2부)

그리고 그 글에서 뽐뿌 받아서 지름질을 한 것... ^^;;;

추억 속의 TV 애니메이션 <우주소년 아톰>의 원작 만화입니다.

총 23권 2박스 셋.

박스 디자인은 심플.



사실 지름은 아니고 선물을 받았습니다.

동생한테 선물 받을 일이 있어서 이걸 사달라고 했지요.

받은 지는 며칠 됐는데 이제서야 사진을 찍어서 올리네요. 크

어서 읽기 시작해야겠습니다. 추억 속의 아톰을 만날 수 있겠지요. ^^

우주소년 아톰 박스세트 VOL. 1(전11권)
카테고리 만화
지은이 TEZUKA OSAMU (학산문화사, 2008년)
상세보기
우주소년 아톰 박스세트 VOL. 2(전12권)
카테고리 만화
지은이 TEZUKA OSAMU (학산문화사, 2008년)
상세보기


iii) Final Fantasy XIII

그저께.

Final Fantasy 13이 우리나라에 정식 발매 됐습니다.

일단 질렀지요.



전작은 PS2로 10을 했었고, PSP로 7을 몇 달 째 조금씩 하고 있는 중입니다.

PS3로 나온 첫 FF를 일단 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질렀는데...

뭐 안 좋은 평도 꽤 나왔던 것 같긴 하지만 일단 초반 하기에는 재미있네요.

화면도 뛰어나고, 5.1 채널 서라운드로 만들어진 사운드도 괜찮고요.

채널 분리가 아주 화려한 정도의 5.1 채널 사운드는 아니긴 합니다만. ^^

제가 게임 하나를 가지고 모든 콜렉션 요소를 다 파내느라 붙들고 있는 스타일이 아닌지라

트로피 공략까지 하진 않겠지만

그냥 대사 공략 보면서 스토리와 화면만 즐기기에도 충분히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PS3 게임을 한동안 안 했었는데 간만에 즐기게 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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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31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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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뭘 뽐뿌해 드릴까요?
    • 2010.01.31 23: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놔 나의 지름신이시여... 크크크
  2. 2010.01.31 23:1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잡지는 유아교육 관련잡지만 봅니다..ㅠ
    올때마다 느끼지만 매 일기마다 지름리스트가 있으시군요..ㅋ
    • 2010.01.31 23: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요즘 좀 달리고 있네요 크.
      작년 하반기에 치과 치료 때문에 쪼들리던 게 이제 좀 풀렸고,
      연말에 돈 좀 생기고 그러다 보니 자꾸 지르고 있습니다. ^^;;;
  3. 2010.02.01 21: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톰.. 예전에 아톰 장난감을 사서 가지고 놀던 기억이 있는데..
    선물을 받아도 아주 큰걸 받으시는군요.. 부럽습니다^^
    • 2010.02.01 22: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뭐 주고 받는 거지요.
      저도 나중에 동생 선물 줄 일이 있을 테니까요. ^^
  4. 2010.02.02 12: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톰..비쌀 거 같은데..엄청나네요.
    • 2010.02.02 14: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뭐 따져보면 비싸지 않습니다.
      한 권 당 4천원도 안 되는 가격이거든요. ^^
  5. 2010.02.02 23: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릴때 아톰 만화를 봤던 기억이 있는데
    그것은 북미판 수입본이고 일본판이 아니었더군요..
    그리하여 일판을 보려하는데 매일 졸립니다..
    • 2010.02.03 00: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옛날 만화라 졸린 걸까요.
      저는 아직 안 봐서 모르겠군요.
  6. jhjh
    2010.02.09 14: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일드와일드워커스 진짜 웃겼는데...T.T

    개뼉다귀, 메기 작두, 닭강정, 물갈퀴, 그냥거머리, 흑석동거머리
    -> 닭대가리, 꿩, 호두, 연양갱, 갈고리, 그냥머저리...
    • 2010.02.09 16: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것들 뭔가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영 엉뚱해. 크크크

i) Biohazard Darkside Chronicles

Wii 게임입니다. 원작이라 할 수 있는 액션게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는 하나도 안 해봤고

Wii 용 건슈팅 게임으로 나온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만 하고 있네요.

전작이었던 Umbrella Chronicles에 이어 이번엔 Darkside Cronicles입니다.


이 타이틀 나온다는 소식 처음 들었을 때는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게 될 때까지 좀 기다렸다가

사려고 생각을 했었는데, 예약 판매 특전 티셔츠를 보고 그냥 냅다 지르게 됐습니다.

겉은 그다지 특별할 거 없는 티셔츠입니다만...

앞면

뒷면


이게 변신이 가능한 티셔츠입니다. ^^;;;

제가 입고 찍은 건 아닙니다만...


아, 저 사진 보고 '기발하다!!'하는 생각에 또 냅다 질러버렸네요. 크


ii) Game life

게임기로는 PS3, PSP, Wii 이렇게 세 가지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아, 거실 구석에서 잠자고 있는 PS2도 있긴 하네요. ^^)

요즘 PS3 게임은 가격이 무시무시해져서 잘 못 지르고 있고,

Wii 게임만 가끔 하나씩 지르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 PS3 게임인 <건담 전기>가 나왔을 때 질러볼까... 하다가 7만원 정도 하는

가격에 화들짝 놀라서 깨끗하게 맘 접었고...

2주 정도 있으면 일본에서 FF13이 발매되는데 이것도 뭐

환율 계산하면 10만원이 넘는 가격이라나 뭐 그렇다더군요.

국내 정식 발매 되면 조금은 내려갈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지르기엔 부담...

PS3는 그냥 하던 게임들이나 계속 해야할까 봅니다.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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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01 22: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주위 애들도 파판 가격에 난리가 났더군요;
    저야 대형 콘솔은 본가에서 놀고 있는 PS2뿐에다가
    애초에 파판 시리즈를 안 했던지라 그냥 구경만

    바하 티셔츠는 획기적이군요
    적절한 반팔티인 것으로 봐서
    여름 밤을 위하여 만든 것 같네요 ㅎㅎ
    • 2009.12.01 22: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파판 해 본 건 7하고 10 뿐인데 그냥 포기할까도 싶습니다.
      트레일러들을 보면 또 불타오르긴 합니다만... 크
      저 티셔츠 여름에 꼭 한 번... 길바닥에서... ^^;;;
  2. 2009.12.01 22: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바이오하자드? 제가 정확하게 영어를 읽는게 맞는건가요...^^a
    아무튼 연말이 다가 오니 슬슬 지름을 가동시켜주시는군요..
    리나도 마침 하나 질렀습니다.. 하하..(퍽!)
    • 2009.12.01 22: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연말이지만 막 지를 수 없는 상황이 서글픕니다. 크크
      리나님은 뭘 지르셨는지 궁금하군요. ^^
      그나저나... 영어는 오타를 내놨는데 잘 읽으셨습니다. 크
  3. 2009.12.02 03: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예전부터 파판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아무래도 이번 건 질러야 될 것 같아요, 사카모토 마아야 때문에라도..;
    저도 방학되면 Wii를 지를까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테일즈 오브 그레이시스가 매우 당기더군요 ;
    • 2009.12.02 10: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국내 정발 된다면...
      일어 음성이 좋긴 한데 알아먹을 수가 없고,
      자막 한글화가 될리는 없고,
      영문판은 마음에 안들고...
      이래저래 정발이 돼도 고민입니다. ㅠㅠ
      페이티님 테일즈 시리즈는 거의 놓치지 않고 하시는 것 같군요. ^^
  4. 캐논
    2009.12.02 03: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티...... 좋네... ㅡ_ㅡ
  5. 2009.12.02 10: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클레어 레드필드 누님의 권총질이 부럽군요!!!
    어차피 저도 곧 지를지 모르지만 말입니다 ㅋㅋㅋㅋ
    • 2009.12.02 11:2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지르시게 되면 잘 즐기시길... 흐
  6. 2009.12.04 15: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티셔츠 좋은데요..!?
    • 2009.12.04 17: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여름에 꼭 저거 입고 길에 뛰어다녀 보고 싶습니다. ^^;;;
  7. 2009.12.06 04: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예~ 바이오~하자드!!!
    개인적으로 웨스커(일명 웨간지)너무 멋잇는듯해요...ㅠㅠ
    • 2009.12.06 22: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웨스커 확실히 폼 나지요.
      UC에서는 웨스커로 플레이 하는 스테이지도 있었는데
      DC는 지금 1/3 정도 플레이 했는데 아직까지 등장도 안 하네요.
      끝까지 안 나오려나...

i) <No More Heroes>

게임을 산 게 얼마만이더라...

지난 번에 <마리오 카트> 이후로 처음이군요.

계속해서 Wii 게임만 사고 있네요. PS3 게임은 최근 땡기는 게 영 없습니다. 쩝.


많은 분이 아실만한 GTA와 비슷한 게임이네요.

매우 폭력적이고 피 튀고 막말하고 뭐 그런 게임입니다.

Wii로 이런 게임을 해본다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

그리고 무엇보다 한글화가 괜찮게 된 것 같아서 샀습니다.

한시간 반 정도 해봤는데 아주 몰입하게 되지는 않네요.

피곤한 상태여서 그랬는지는 몰라도요. --a

위 리모콘을 휘둘러서 상대에게 수플렉스를 날리는 재미는 있긴 하네요. ^^

진행할수록 더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P.S. 예약주문 사은품.

집에서나 입어야겠습니다. 크


ii) <위대한 캣츠비>

강도하씨의 만화 제목입니다.

사 놓은지도 한참 됐고, 다 읽은지도 몇 주 됐는데 이제야 끄적이는군요.

(작가가 직접 한 말인지 광고 전략인지는 모르겠지만) 청춘 3부작의 첫 번째 작품입니다.
(나머지 둘은 <로맨스 킬러>와 <큐브릭>)

청춘이 주제라는 건 확실하네요. 작가 머리말에 청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니까요.

참 재미있게 봤습니다.

'청춘'에 대해서, '사랑'에 대해서 개인적으로는 공감할만한 연출이 많았고

스토리도 재미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스토리를 가만 살펴보면 트렌디 드라마에서 많이 나오는

반전의 막장 러브 스토리에 가까운 듯도 합니다만

캐릭터는 참 현실적인 것 같습니다.

정말 '후다닥' 읽어버렸네요.
(원래 책을 찬찬히 읽지 못하고 빨리 보는 좋지 않은 버릇이 있긴 하지만요. ^^;;;)

다음 작품인 <로맨스 킬러>도 기대됩니다.

매달 읽는 잡지 읽느라 <로맨스 킬러> 읽기를 미루고 있었는데

오늘 잡지 다 봤으니 이제 슬슬 시작해야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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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0 07: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번에 나온 메이드 인 와리오 재밌더군요.
    생각외로 그거 쉽지 않습니다...
    • 2009.07.10 13:2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마리오 카트 하느라 관심도 안 가졌던 타이틀이군요. 크
  2. 2009.07.10 13: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니드포스피드나.. 뭐 비슷한 게임을 하면 제 운전이 게임이랑 점점 비슷해져서.. 무서워서 안해요 ㅋㅋ
    • 2009.07.10 13: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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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운전 처음 배울 때 내 운전이 왜 이럴까 했는데
      어딘가 게임하던 버릇이 좀 영향을 주긴 하더라.
      뭐 지금은 전혀 관계 없음. 흐
    • 2009.07.10 14: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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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전 오프로드 게임 콜린 맥레이 하면서

      [아 이거 이러다 막 유리깨면서도 달리는거 아닐까]

      이생각 들더군요...
    • 2009.07.10 15: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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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전해 보면 그렇게 되진 않습니다.
    • 2009.07.10 23: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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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자리에 앉아서 운전하는것만 보고있어도.
      속도 조금만 올리면 심장이 철렁 하더군요
      제가 생각하기에도 게임하고 실운전은 다를것 같아요
    • 2009.07.11 00: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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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앞에 막히는 것만 없으면
      거의 낼 수 있는 데까지 속도를 내는 편입니다. ^^;;
  3. 메이드집사님
    2009.07.1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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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메이드인 와료 샀는데 넘 재밌습니다.
    노모어도 곧 사야죠! 한글판인데 .. 완소 사프코
    • 2009.07.10 18: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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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드인 와리오 나올 때 마리오 카트에 전념하느라
      다른 타이틀 살 생각도 못 했네요.
      노 모어 히어로즈 사기로 결정하는 데는
      한글화가 확실히 됐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이런 타이틀이 많이 나와줘야 하는데...
      이번 타이틀 잘 되면 노 모어 히어로즈 2 한글화도 고려한다던데
      잘 될까 모르겠습니다. 쩝...
  4. 2009.07.10 18: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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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어보이네요..+__+
    • 2009.07.11 0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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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몰입되는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재미있는 있습니다. ^^
  5. 2009.07.10 22: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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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지르신건가??...
    전 무한도전 요번에 그 앨범?? 하나 질렀습니다.^^
    • 2009.07.11 0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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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지른 거지요.
      무한도전 앨범...은 뭔지 모르겠군요. TV를 안 봐서. ^^a
  6. 2009.07.10 23: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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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 광선검이라니.
    • 2009.07.11 00: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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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빔 카타나'입니다.
      스타워즈의 라이트 세이버에 대한 오마주가 아닌가 싶네요. ^^
  7. 2009.07.12 18: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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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허.. 요게 어느새 정발이 됐군요.
    하지만 Wii가 없는 저로서는 그저 OTL
    • 2009.07.13 12: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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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일단 Wii부터 지르시고... ^^;;;
  8. 2009.07.13 22: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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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슬 지름발동 거시는 Terminee님 하하.. 뭣보다.. 이런거 보면 Wii부터 지르고 보고 싶다는게 리나의 생각..
    • 2009.07.14 12: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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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직한 생각이십니다. 흐흣 ^^

뭐 시간이 잘 간다는 새삼스러운 이야기를 하자는 것도 아니고,

헬로윈 데이라는 이야기를 하려는 것도 아닙니다.

10월의 마지막을 장식한 지름 & 게임. ^^;;;


뭐 지르긴 한참 전에 질러 놓은 물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게임장용 아케이드 게임인 DJMAX TECHNIKA의 개인 IC 카드와 OST 한정판 set입니다.

PLATINUM CREW EXCLUSIVE COLLECTION이라는 이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깥 케이스를 벗기면 이런 녀석이 들어있고, 이 녀석을 펼치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 장의 OST와 가사집, 스티커 등등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저 사이엔 게임장에서 게임을 할 때 쓸 수 있는 카드가 들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카드 디자인이 또 랜덤이더군요.

하필 걸려든 게 "처음만 힘들지"의 디자인.

뭐 나름 귀엽긴 합니다만 PLATINUM CREW를 살 때 기대한 이미지는 이런 게 아닌 관계로... -_-;;

이 게임 관련된 게시판에서 오늘 이 물건을 받은 사람들의 글이 많이 올라왔는데

이 디자인이 거의 최악의 디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크

최악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이 디자인은 귀엽기라도 하지...

귀엽지도 않은 "Son of Sun"의 디자인, 일명 '추장님'이 최악이 될 것 같습니다. 크크

그냥 귀여우니 괜찮다고 적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이 패키지에 끼어온 포스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번 DJMAX PORTABLE CE의 족자보다 더 헐벗으신 누님의 일러스트네요. 크


사실 이 패키지의 중심은 CD와 저 카드인데요,

CD는 회사에서 물건 받자마자 계속 들었습니다만

카드는 게임장에 갈 일이 많지 않아서 얼마나 쓸지 모르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살 때부터 그냥 카드에는 그냥 별 의미를 두지 않았는데...

막상 이 게임이 오늘 게임장에 풀렸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호기심이 발동.

결국 퇴근하는 길에 회사 근처 큰 게임장에 들렀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분당 서현역에 있는 게임장입니다.

노래들도 거의 다 아는 노래고 난이도도 낮은 걸로 골랐는데

역시 여지껏 해오던 게임 방식하고 좀 달라지니 쉽지 않더군요.

난이도 4짜리도 어려웠습니다. -_-;;;

오늘은 한 번 들렀는데 다음엔 또 언제 갈지 모르겠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동네 들어온다면 모를까 회사 근처에서는 영 귀찮아서... 쩝.


어쨌거나. 10월의 마지막 날은 DJMAX와 함께였습니다. ^^

Posted by Termi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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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01 01: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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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디맥..
    우리동네는 오락실이 다망해서 디맥아케이드는 찾아볼수도 없고
    PSP도 없는관계로 디맥은 근처도 못가고
    PSP가 없으니 씨디살 이유도 없고
    디맥온라인은 사라졌고
    이지투온이나 야금야금하고 있는 현실. 어헝허유ㅠㅠㅠ
    • 2008.11.02 16: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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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동네에는 오락실이 없어요.
      회사 근처, 그것도 지하철 두 정거장 떨어진 곳에 있는 건데
      자주 가긴 아무래도 힘들 것 같네요. 쩝...
  2. 2008.11.01 16: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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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현역이면 주요 놀이터인 그곳 ㄱ-;
    그러고 보니 오락실도 안 간 지 제법 됐네요.
    • 2008.11.02 16: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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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쪽에서 자주 노시나보군요.
      저는 어쩌다 한 번씩 가는 동네. ^^
  3. 2008.11.02 21: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서현이 어딘가요 먹는동네인가요(우걱우걱?)
    • 2008.11.02 22: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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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에 있는 동네입니다.
      먹을 데도 많긴 하지요. 드셔도 될 것 같네요. 크크
  4. 2008.11.02 22: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 누님 포스터가 탐나는 이유가 뭘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주에 초회판 예약 주문한 DJ MAX PORTABLE CLAZZIQUAI EDITION.

처음엔 회사로 주문을 했다가 특전으로 주는 족자를 들고 집에 오기가

귀찮아서 판매처에 전화를 해서 집으로 주소를 변경 했더랬습니다.

그리고 오늘 몸이 좀 안 좋아서 별 생각 없이 휴가를 내고

나중에 생각해보니 이 놈이 집으로 오게 돼 있으니

도착하면 이거나 죽어라 하면서 하루를 보내야겠다고 생각을 했지요.

그러나... 11시가 좀 넘어서 걸려온 전화.

회사에 택배 왔으니 받아가라는 겁니다. -_-;;;;

전화로는 친절하게 배송지 변경 해주겠다고 하고는 이런 @#%@!#%$#%ㅊ$#$@

회사 사람한테 대신 받아서 자리에 둬 달라고 부탁하고

그냥 내일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거 내일 어쩌면 약속이 있을지 몰라서 퇴근하면서 가져오기가

힘들겠다 싶더군요. 물론 월요일에 가져와도 그만이지만 게임도 어서 해보고 싶고...

퇴근 시간 6시에 집에서 출발해서 두 시간 가까이 걸리는 회사까지 갔습니다. -_-;;;

돌아오는 길에 열심히 플레이... 오가는 길이 지루하지 않더군요. ^^

이제 채 두 시간도 플레이 못 해 봐서 아직 게임에 대해서는 별로 할 말이 없네요.

뭐 음악은 이 시리즈가 언제나 그렇듯이 최고. ^^

그리고 초회 특전 족자의 그림은 다음 네 가지 중에 랜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기가 꽤 큽니다. 세로가 1미터 넘는 거 같군요.

남자라면 방에 걸어주는 겁니다 이런 거. (응?)

이 특전이 처음 공개 됐을 때부터 '방에 거는 사람은 용자'라는 분위기였지만

저는 걸었습니다. 원래 걸려있던 시계를 다른 자리로 옮기기까지 하면서 걸었습니다.

처음엔 그럴 생각 없었는데 받아보니 왠지 오기가 생겨서...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 나쁘지 않군요. ^^;;;

자. 그럼 전 이제 또 게임하러 갑니다.

역시 기분 별로일 땐 게임으로 잊는 게 최고.(?)

Posted by Termi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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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3 23: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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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분 또 지르셨어!!
    초회한정 포스터도 제일 이쁜 아가씨께 오다니 ㅠㅠ
    • 2008.10.24 02: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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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P를 가진 사람으로써 디맥은 질러주는 게 기본 매너. 크크
  2. 2008.10.23 23: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새로 나온 3천대 시리즈랑 동봉인 걸로 오늘 구매했는데, 언제 올지 'ㅅ';
    • 2008.10.24 02: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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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정이 좋아졌대서 3000번대 신형이 좀 땡기긴 합니다만
      자금 사정도 좋지 않고 해서 참고 있습니다. 크
      좋으시겠습니다. 신형 동봉팩이라니... ^^
  3. 2008.10.24 00: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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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오
    오오오
    • 2008.10.24 02: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지르시지요.
      혹시 PSP가 없으신 건가요?
      그러시다면 위에 댓글 다신 늑대향님처럼
      이번에 새로나온 신형과 동봉팩으로 지르시는 겁니다. ^^;;
  4. 2008.10.24 14: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 취향엔 오른쪽 위가 제일 낫네요;;(뭐래)
    • 2008.10.24 16: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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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 그런 쪽이 취향이신 거군요. (어떤?)

어제 가볍게 지른 게 하나 있습니다.

이름하여 "DJMAX PLATINUM CREW EXCLUSIVE COLLECTION"


몇 번 포스팅 한 적 있는 DJMAX의 차기 연작 프로젝트 'METRO PROJECT' 중

아케이드 버전인 '테크니카'의 ID카드와 수록곡 OST CD 두 장이 들어있는 set입니다.
(그 외 잡다한 구성물은 생략)

사실 주위에 오락실 찾기도 힘들고, 있어도 갈 시간이 별로 안 나는지라

ID 카드를 쓸 일이 얼마나 있을까 모르겠습니다만,

OST도 들었고 하니 일단 질렀습니다.

자세한 얘긴 없지만 나중에 PSP용으로 나오는 DJMAX CE와 BS에서도

연동이 가능하다는 언급이 있으니 ID도 그 땐 쓸모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한정 수량이라 긴장하고 있다가 주문 오픈하자마자 뛰어들었는데...

널널하더군요. -_-;;;

게임 타이틀 한정판 때는 못 구해서 난리들이었는데

역시 요즘 주위에서 찾기 힘든 아케이드 게임을 타겟으로 한 상품이라

상대적으로 인기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지르고 나면 기분이 좋습니다. ^^;;


links.
PLATINUM CREW EXCLUSIVE COLLETIOIN 정보
2008/09/03 - DJ MAX PORTABLE 후속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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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08 17: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마지막줄
    "...(전략) 어쨌거나... 지르고 나면 (택배가 도착할때까지) 기분이 좋습니다. ^^;; (후략)..."
    으로 수정해야할 듯 ^^
    • 2008.10.08 17: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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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확한 표현인데요. 크크
      하지만 이 물건은 예약이라
      물건보다 카드 결제일이 더 빨리 돌아옴...
      택배 오기 전에 기분 먼저 상할지도 몰라요. 크크
  2. 2008.10.08 19:3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한정이라 제법 고민했으나, 일단은 보류했습니다.
    저 역시 빡셀 걸로 예상했는데 생각보단 여유 있더군요;
    • 2008.10.09 09: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거 사고 났더니 금세 CE 예판 날짜가 나왔더군요.
      즐겁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흐흐 ^^

오랜만에 Wii 게임을 하나 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은 찍기 귀찮아서 그냥 주워온 이미지. -_-;;


어렸을 때 마리오 게임을 해 본 적도 별로 없고,

마리오 갤럭시라는 이 게임이 유명하다고만 들었지

어떤 게임인지도 잘 몰랐습니다.

근데 출시 예정이 발표되고 나니 그 소식만으로도 난리가 나더군요.

어떤 게임인지 궁금해서 사게 됐습니다. --a

뭐 적어도 후회는 안 하겠지...라는 기대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물건은 금요일에 도착 했는데...

금요일 퇴근하고 술 퍼먹고 인사불성으로 귀가.

죽은 듯이 자다가 낮 12시가 넘어서 친구한테 전화받고 후다닥 일어나

밥도 못 먹고 농구 하러 갔다가 또 술 먹고 밤 늦게 귀가.

오늘 일요일이 돼서야 플레이 해 봤네요.

소감은... '재미있다.' ^^;;

생각보다 다양한 요소들과 액션을 가지고 게임이 진행 되네요.

마리오, 루이지, 피치 공주, 쿠파 같은 주요 인물은 변함 없지만

뭔 천문대니 별들이니 생소한 것들도 많이 나오고요.

캐릭터나 배경 디자인도 대부분 밝고 귀여운 분위기라 보기에 즐겁습니다.

게임 자체도 그리 어렵지 않고 쉽게쉽게 즐길 수 있네요.

노리고 샀다기 보다 반쯤 호기심으로 산 타이틀이지만

잘 샀다는 생각이 드네요. ^^


Posted by Termi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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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07 22: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wii를 가지고 계셨군요..
    wii 게임들은 가벼워 보이면서도 참 할게 많은..
    • 2008.09.08 1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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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정발 되는 게 별로 없어서 참 안타깝습니다.
      게임 소식들 보면 해보고 싶은 건 이것 저것 있는데
      국내에 들어오질 않네요. 쩝.
  2. 2008.09.07 23: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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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이바닥은 살아남으려면...OTL
    • 2008.09.08 1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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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남으려면 쉬지 않고 질러야?? ^^;;;
  3. 2008.09.08 01: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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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왕ㅋ굳ㅋ
  4. 2008.09.08 04: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런거는 사고싶다는 생각이 잘 안드네요(왜)
    • 2008.09.08 10: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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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긴 것만 보고 판단 할 게임이 아닙니다. 흐흐
      아니, 그보다 사도 쓰실 데가 없잖습니까. 크
    • 2008.09.08 12: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WII는 파이어엠블렘의 신작이 한편 있어서
      그것과 함께 패키지라면 한번 고려했었습니다
    • 2008.09.08 12: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런 타이틀 때문에 구입을 하신다면
      국내 정식 발매된 Wii는 못 사시겠군요. 크
  5. 2008.09.08 09: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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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PSP 타이틀만 구매하고 있는 터라, 아직은 대기모드ㅠㅠ
    • 2008.09.08 10: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PSP는 요즘 사고 싶은 게 별로 없네요.
      건담 배틀 유니버스 산 뒤로 아직 그것만 하고 있습니다.
      건담 배틀 엔진 그대로 쓴 마크로스가 나온다니
      그거 기대하고 있고, 언제 나올지는 아직 모르지만
      DMP CE와 BS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
  6. 2008.09.08 14: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 마리오! 재밌겠습니다!
    마리오 세대라고 하기엔 좀 뭐하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마리오 시리즈 :D
    전 세대가 부담없게 즐길 수 있는 마리오! 라는 느낌.
    • 2008.09.08 14: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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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나 어른이나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게임이지요. 크크
      저도 나이로 치면 마리오 나왔을 때부터 즐길 수 있는
      나이긴 합니다만 집에 게임기도 없었고 그래서
      사실 지금까지 마리오가 나오는 게임을 제대로 해 본 건
      하나도 없습니다. ^^
  7. 2008.09.08 19: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슈퍼슈퍼슈퍼슈퍼~
    우리의 마리오! 독수리~ 마리오!
    • 2008.09.09 00: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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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크 독수리~ 마리오는 뭔가요?
      그런 것도 있나요? -.-

온라인 게임으로 시작해서 PSP용 국산 게임 타이틀로 엄청난 판매를 기록한 게임

DJ MAX가 후속작들을 "METRO PROJECT"라는 이름으로 계속 낸다고

발표하고 티저 홈페이지를 오픈 했었지요.
(제가 7월 말쯤 일기에 썼었네요.)

그 이후에 프로젝트의 첫 번째 타이틀로 아케이드 용의

'DJ MAX TECHNIKA'가 발표 되고 몇몇 게임장에서 테스트도 했었고요.

플레이 영상을 보니 터치 스크린을 이용한 리듬게임으로 탄생해서

상당히 기대하게 만들더군요.

하지만 요즘 주위에서 게임장을 찾기가 쉽지 않은 게 현실이라

아무래도 제가 접근하기 쉬운 콘솔이나 휴대용 게임기 용의 타이틀이

어서 발표 되기를 더 기다렸습니다.

특히 DJ MAX 시리즈가 크게 성공한 건 PSP를 통해서였으니

그 후속작에 대한 기대가 컸지요.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던 것이 발표 됐습니다.

제작사 펜타비전.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엄청납니다.

우선 타이틀이 두 개입니다. -.-

DJ MAX PORTABLE CE (CLAZZIQUAI EDITION)과

DJ MAX PORTABLE BS (BLACK SQUARE)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DJ MAX 홈페이지의 이미지. metro 프로젝트 아래 DMP CE와 TECHNIKA가 함께 있다. BS는 아직 제목만 알려지고 더 이상 공개된 게 없는 상태.



CE는 제목 그대로 국내 가수 '클래지콰이'의 노래를 중심으로 합니다.

기존 유명한 곡들과 이번 타이틀을 위한 신곡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클래지콰이 말고도 TECHNIKA에 참여한 여러 아티스트들도 함께 참여하고요.

유명한 대중 가수의 노래와, 리듬 게임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할 수 있는

게임성을 무기로 지금까지 '마니아들의 게임'이었던 리듬 게임을

더 많은 사람들이 할 수 있도록 만든다는 게 제작사의 생각입니다.

CE의 PV도 공개 됐습니다.



사용자층을 넓히기 위한 '입문용'의 타이틀이 CE라면,

기존의 리듬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화학습용'이 BS입니다.

......라고는 하지만, DJ MAX PORTABLE의 팬으로써

이걸 둘 다 사지 않을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봅시다. ^^

당연히 둘 다 사는 겁니다.

DMP2 때처럼 한정판이 나온다면 그것도 노려 봐야지요.

1년 반 전에 DMP2 한정판 판매 때는 팔 부러져서 수술하고 병원에 있느라

도전도 못 해보고 포기 했던 아픈 기억이 떠오르는군요. ㅠㅠ


얼마나 오래 기다려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DMP CE와 BS가 나오기를 즐겁게 기다려야겠습니다. ^^

Posted by Termi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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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03 19: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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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미친 듯이 하는 디맥ㅠㅠㅠ 후속작이 나온다니 무척 기쁘군요
    • 2008.09.03 22:2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지금 psp로 하고 있는 게임을 대강 클리어 하는대로
      저도 DMP를 다시 시작해야겠습니다. ^^
  2. 2008.09.03 21: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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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쫘식 굉장한데 ㅡㅡ* 클레지콰이까지..
    역시 펜타비전! 사실 PSP가 없는 저로선 그냥 PC판도 후속작이 나와줬으면 합니다.
    • 2008.09.03 22: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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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판 DJ MAX 온라인은 수익을 내기가 어려워서
      최근엔 내지 않았다고 들었는데 또 모르지요.
      이런저런 플랫폼들을 다 아우르는 metro 프로젝트에
      온라인의 부활도 준비되어 있을지도요. ^^
  3. 2008.09.03 23: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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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나오는 순간 Terminee님은 지른다에 모든걸 걸었다! 올인!
    • 2008.09.04 00: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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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지가 되어 있지 않은 한은 무조건 삽니다. 흐흐
  4. 2008.09.03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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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왜 pc판으로는 안나오는거지 ㅠ _ㅠ
    돈안되서 그런건가?;

    p.s 저 PSP없어요 그래 없다구요 ㅠ _ㅠ
    • 2008.09.04 00: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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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 MAX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 첫 번째 게임이 아마
      PC에서 하는 온라인 게임이었을 겁니다.
      근데 뭐 이걸 돈 내고 하라고 하면 누가 하겠습니까.
      그 때는 그저 그런 게임이다가 PSP로 새로 나왔는데
      그게 완전 대박이 터진 거지요.
      그 뒤로 PC 쪽으로는 별로 신경 안 쓰는 것 같습니다.
      뭐 자세히 아는 건 아니고 제 생각이지만요. ^^a
    • 2008.09.04 01: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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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타비젼에서
      야심작으로 나온거였죠

      엠게임(이었나)에서 서비스하다가
      서비스 기간 만료로 문닫은 게임이죠..

      참 재밌게 했는데..
    • 2008.09.04 11: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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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비전에서 만들고 서비스는 다른 회사에서 했던 거군요.
      어떻게든 돈이 되는 게임이었으면 서비스를 계속 했을텐데
      역시 그렇지 못했나보네요. 크
  5. 2008.09.04 1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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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아마도 이런류에 워낙에 약한 덕분에
    곡만 받을 거 같습니다?
    • 2008.09.04 13: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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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P2 때는 곡들을 디지털 앨범으로 판매 했었는데
      이번엔 어떤 식으로 나올지 모르겠군요.
      유명 가수까지 데려다 쓴 마당에 아무 것도 안 낼 리는 없고... 흐
  6. 2008.09.04 13: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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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무엇보다 Terminee님의 DJMAX 실력을 보고 싶습니다..
    • 2008.09.04 13: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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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력은 그다지 볼 거 없습니다. ^^;;;
  7. 2008.09.04 16: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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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max하니, 루리웹과 클리앙을 묶어서 강타했던
    가짜 소비자 사연이 생각나는군요 ㅋ
    직원이면서 일반 소비자인척 ㅋ
    "나는 닥터 쓰고 불법으로 게임 다운받는거 당당하다. 이게 왜 욕먹을 문제지?"
    그러면서 DJmax.. 좋은 게임이니 돈주고 삽시다...
    결국 다 뽀록나서 개발리고.. 변명도 해명도 전부 거짓말로 드러나고..
    그 사람 어떻게 됐는지 궁금하네요 -_-;
    • 2008.09.04 17: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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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이야기 얼핏 듣기만 하고 내용은 제대로 몰랐는데,
      그런 일이었군요. 크크
      그런 바람잡이 덕인지 어쨌는지 게임은 많이 팔렸지요. 크크

영화 Star Wars의 팬으로써 일단 지르고 봤던 게임.


이걸 산 게 올해 초인데 좀 하다 어찌어찌 안하게 됐었습니다.

영화 시리즈 6편의 내용을 모조리 게임으로 만들어 놓은 건데

5편 중간쯤까지 갔던가 그랬지요.

그랬다가 지난 주말에 생각난 김에 다시 했는데...

불타올라버렸습니다. ^^

어제도 이거 하다가 3시 다 돼서 자는 바람에 오늘 힘들어 죽겠네요. 크

기본적으로는 액션 게임입니다만 저 레고 캐릭터들이 액션을 해봐야 뭐 얼마나

화려하겠습니까. 게다가 캐릭터들이 '레고'인지라 당연하게도

말을 못 합니다. 대사가 없다는 거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단순한 레고 캐릭터의 몸통에 간단한 그림과 얼굴 표정 같은 것만으로

인물의 분위기와 특징을 참 잘 표현 했고요.

오비완, 파드메, 아나킨


악역이지만 포스 넘치는 멋진 캐릭터 다스 몰



그제는 플레이 하던 중에 에피소드 5의 막판,

다스 베이더와 루크 스카이워커의 대결 장면이 나왔습니다.

여기서 그 유명한 대사가 나오지요.

"I... am your father."

영화의 유명한 장면들을 놓치지 않고 재현한 이 게임이 '대사'가 핵심인

이 장면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궁금했는데...

베이더 경이 자기의 부부 사진을 불쑥 보여주면서 사진과 루크를 번갈아 손짓하더군요.

나름 기발하고 재미있게 표현 해놨습니다. ^^

에피소드 6, 모든 스토리를 클리어한 마지막 장면 한 가운데있는 한 솔로는 표정부터 행동까지 원작의 인물을 정말 잘 표현해 놨습니다.



게임 전체적으로 유머와 재치가 넘칩니다.

대사가 없다보니 슬랩스틱으로 주로 웃음을 주는데,

원작의 팬이라면 영화의 장면을 떠올리면서 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의 분위기를 느껴 볼 수 있는 트레일러 하나.

Han Solo Affair라는 영상입니다.

게임 영상은 아닙니다. 이 영상의 움직임은 스톱모션에 가깝지만

게임의 움직임은 전혀 다릅니다.

내용은 에피소드 5 끝에 냉동 된 한 솔로를 두고 제국군과

솔로의 친구들 사이에 벌어지는 작은 사건을 보여줍니다.

물론 원래 영화에는 없는 스토리고요.

스타워즈를 전혀 모르신다면 좀 밋밋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




게임을 하다보면 완료 정도가 %로 표시 되는데

영화의 스토리를 모두 클리어하고 나면 35~40% 정도 됩니다.

그 밖에도 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는 거지요.

짧은 시간에 즐기고 치울 게임이 아닙니다. ^^

각 스테이지에 숨겨진 아이템들도 찾아야하고, 숨겨진 아이템을 모으면

출현하는 숨겨진 스테이지도 클리어 해야하고... ^^


저는 어제 밤에야 스토리 클리어를 완료 했으니 아직 갈 길이 머네요.

오늘도 100%를 향해서 열심히 달려야겠습니다. ^^

Posted by Termi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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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02 19: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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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고라는 점은 둘 째치고 플삼이가 없어요 'ㅅ' 재밌을 듯 ㅜㅡ
    • 2008.09.02 21: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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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서 해보세요!!! 라고 무책임하게 말하기엔
      PS3가 좀 비싸네요. 크
      게임은 참 재미있습니다. ^^
  2. 2008.09.02 20: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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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레고라는 점에서 케릭터들의 귀염성에 점수를 주고싶고..
    플삼..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끌어오르는;;
  3. 2008.09.02 23: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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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거 짱이다 ㅋㅋ
    근데 PS2밖에 없네요;
    • 2008.09.03 11: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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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타깝군요. ^^;;
      예전에 쓰던 PS2가 아직도 집에 있는데...
      PS3를 PS2 게임도 돌릴 수 있는 걸로 사서 2는 먼지만 뒤집어 쓰고... 크
  4. 2008.09.02 23: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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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레이 때문이라면 PS3을 지르는게 이해되지만
    솔직히 이런 어린애류는 좀 안끌리는군요
    • 2008.09.03 1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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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 보는 걸 취미로 가지고 계신 분이
      '어린애'류라 안 끌린다는 말을 하시다니. 크크

      스타워즈 팬을 위한 게임입니다.
      물론 영화를 몰라도 재미있게 할 수는 있지만
      영화의 팬이라면 훨씬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30년 전의 스타워즈를 모르는 어린애들은 알 수 없는 세상이지요. ^^
  5. 2008.09.0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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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바람이 무섭다더니..
    • 2008.09.03 11: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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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무섭습니다.
      어제도 이거 하다 늦게 자고 오늘 회사 지각... -_-;;;
  6. 2008.10.0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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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쩐다 짱이야
  7. phwsjh
    2009.04.1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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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비어스와 싸울 때, 오비원이 바위 위를 올라갈 수 있는 방법이 무언가요? 코디와 오바원이 어떻게 그리비어스와 맞서 싸우는 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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