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김어준의 뉴욕타임스>

한겨레 신문 인터넷 사이트의 인터넷 방송 섹션에 매주 올라오는 컨텐츠의 제목입니다.

한겨레, 김어준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매우 왼쪽으로, 그리고 막 나가는 시사 프로그램입니다.

이런 게 있는 건 알고 있었지만 한 번도 본 적은 없었는데 어쩌다가 어제 하나 보게 됐습니다.

생각이 다른 사람들은 '쓰레기 방송'이라고 할 사람들도 있겠지만 저는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

길이도 의외로 길더군요.

어제 두 회를 봤는데 하나는 45분 정도, 또 하나는 한 시간 가까운 길이였습니다.

한시간 정도 분량의 내용은 '총리실의 민간인 사찰'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보고 나면 사건 내용에 대해 전체적으로 정리도 잘 되고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어 좋네요.

게다가 많이 웃을 수 있었습니다. ^^

관심 있는 분들은 한 번 시간 내서 보시길.

<김어준의 뉴욕타임스> 91회 링크


ii) 지름 보고

연말이 되니 폭풍 지름신이 저를 지배하려고 듭니다.

자제하려고 하는데 잘 안 되네요.

얼마 전에 일부 질렀습니다. 아직 후보 선수들은 길게 줄을 서 있습니다. 크


먼저 CD.

Bon Jovi의 <Greatest Hits> Ultimate collection 판입니다.


CD 두 장에 30곡의 노래가 들어있습니다.


좋아하는 노래들도 많고 매우 만족스러운 지름이었습니다. ^^

그리고 사진집이 들어있습니다.

표지

크기 비교를 위해 CD와


크기도 큼직하고 괜찮은 물건이네요. 페이지가 많진 않습니다만.


다음은 책입니다.

톨킨의 작품 <호빗>.


많이들 아시겠지만 <반지의 제왕>의 앞 이야기로 프로도의 삼촌인 빌보가

골룸으로부터 [반지]를 얻게 된 이야기가 나옵니다.

가장 큰 줄거리는 빌보가 간달프, 드워프들과 함께 무서운 용을 잡으러 떠나는 여행 이야기 입니다.

이 작품도 영화로 제작 중이지요.

이 책 원래 가지고 있었는데 일러스트 양장판으로 새로 나와서 어쩔 수 없이 또 질렀네요. -_-;;

이번에도 크기 비교를 위해 CD


책의 첫 장에 있는 일러스트입니다.

여행 계획을 상의하는 장면인 것 같네요. 제일 위에는 간달프고 등불 바로 아래에 빌보가 보입니다.

나머지는 드워프들.

서너 번 읽은 책이지만 새로 샀으니 또 읽어야겠네요. ^^


마지막은 만화책.

건담 개그 만화인 <기동전사 건담씨> 4, 5권입니다.



우주세기, 특히 퍼스트 건담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주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5권까지 왔는데도 떨어지지 않는 재미를 주고 있네요.

다음 6권을 또 기다리게 만듭니다. ^^


자.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만

이 글을 쓰기 직전에도 또 한 번 지름신이 다녀갔으니

빠르면 이번 주말 전에 다시 한 번 지름 보고 포스팅 하겠습니다. ^^;;;

인생 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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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rmi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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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15 16: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놔...이놈의 지름.. ㅡㅡ;;

    Terminee님도 AK커뮤니케이션에 취직하지 그러세요? ㅎㅎ
    • 2010.12.15 17: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예 건담의 소굴로 들어가라고요? 크크
      편집자 모집 글에 관심 가지시는 거 보고
      페니웨이님 들어가시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은 했었습니다. 크크
  2. 봉다르
    2010.12.16 03: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호오 페니웨이님을 여기서 뵈니 감회가 새로워요
    미니님의 건담사랑은 어디까지일지 ㅋㅋㅋㅋㅋ
    • 2010.12.16 15:1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철들면 그만두지 않을까요? 크크크
      세상을 뜰 때까지 철들지 못할지도 모르지만요. ^^;;
  3. 2010.12.18 18: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인생 뭐 있나요 ㅋ
    • 2010.12.20 10: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럼요. 남는 건 지름 뿐입니다. 크크
  4. 2010.12.18 18:4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읏흥 다른건 몰라도 본조비 얼티메이트 에디션은 가지고 싶어요 ㅠㅠ
    • 2010.12.20 10: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본조비를 좋아하신다면 지르셔야지요. ^^
  5. 나야나
    2010.12.19 08: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무서운 용을 잡으러가는건 전에 푸우~에서도 했었어. 티거랑 푸랑 이요르랑 다들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결국 꼬마 피그렛을 등떠밀었다는...^^;;;
    아~ 귀여운 친구들~*^^*
    • 2010.12.20 10: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다 나쁜 놈들이구만.
      호빗에서는 서로 미루지 않고 다같이 간다구.
      가면서 사고들을 자꾸 쳐서 그렇지. 크크
  6. 2010.12.20 02: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인생 뭐 있습니까! 질러요!!
    • 2010.12.20 10:4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럼요. 오직 지를 뿐입니다. 크크
  7. 2010.12.21 13: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뉴욕타임즈는 잘 봤습니다.
    요즘 맨날 야근중에 뭘 틀어야 욕안먹을까 생각했는데
    "시사프로그램입니다" 라니까 다 넘어가더군요 ㅋㅋㅋ
  8. 2010.12.25 10: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오... 호빗이 땡기는 건 댓글 쓰신 분들 중엔 저 뿐인듯 ㄷㄷ;
    저거 완전 멋있는걸요? 그러나 로드 오브 링도 안 산 저란놈은 ㅇ>-<
    • 2010.12.30 14:2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뭐 시간상으로도 호빗이 앞 이야기니까
      관심이 있으시다면 호빗부터 사서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
      아니면... 합본 세트가 있습니다. 15만원인가 하는... 크크
  9. 너스
    2011.01.01 18: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합본을 질렀어야지 합본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본 할부로 지르고 그 할부 이제 막 끝난 1인ㅋㅋㅋㅋㅋ
    휘청이는 건 사실이지만 뭐, 슬램덩크박셋보단 저렴(?)하다고~~ㅋㅋㅋㅋㅋㅋ)
    • 2011.01.02 11: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바람 넣지 마쇼...
      슬램덩크하고 차이 나봐야 얼마나 난다고. 크크

게을러져서 포스팅은 잘 안 하고 있지만 지름까지 게을러지진 않았습니다.

꾸준히 지르고 있지요. ^^

9월, 10월 두 달 동안 지른 것들을 몰아서 공개합니다.

다 합치면 금액이 꽤 되겠지만 여러 번에 나눠서 지른 거니까

파산을 걱정해 주실 필요는 없습니다. 크크


자 먼저 책부터 시작하지요.


건담 개그만화 3종세트의 3권들입니다.

<건오타 그녀>와 <토니 타케자키의 건담만화>가 3권으로 끝나 버린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하지만 <기동전사 건담씨>는 아직 계속됩니다.

망가진 샤아의 개그도 재미있지만 제가 가장 즐기고 있는 건 '대장 자쿠씨'의 이야기입니다.

돔, 갤구그 같은 신형 부하들에게 무시당하는 구형 대장 '자쿠씨'의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이야기.

지금은 4권까지 나와있는데 아직 못 질렀네요. 어서 자쿠씨의 이야기를 보고 싶습니다. ^^

그리고 또 한가지 이야기.

토니 타케자키 씨의 건담에 이은 다음 작품은 '에바'가 될 거라고 합니다.

뭔가 무섭고 기대되는 소식입니다. 크크


11월에 OVA 2화가 나올 예정이라서 매우 기다리고 있는 <건담 UC> 소설입니다.

이것도 4권까지 나와있는데 두 권만 우선 샀습니다.

읽을 책들이 밀려있어서 바로바로 사 봐야 당장 읽지도 못하니까요.

일단 다른 책 사면서 생각난 김에 두 권만. ^^


오랜만에 산 국산 만화 <야뇌 백동수>입니다.

페이티님이 재밌다고 하시길래 일단 한 권만 사봤는데 괜찮은 듯 해서 2, 3권도 샀습니다.

조선 영조 때 이야기로 사도세자와 무인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1권만 봐서 아직 본격적인 이야기의 흐름은 잘 모르겠지만 재미있습니다. ^^

3권으로 끝은 아니고 계속 나올 예정입니다.


다른 물건들 지를 때 한두 권씩 묻어서 지르는 <배가본드>입니다.

18권부터 21권까지. 아직 읽지는 않았습니다.

뭐 설명이 필요없는 명작... ^^


이번엔 BD & DVD.

순서대로 살펴보면 우선 <픽사 단편집 vol.1>.

1984년 픽사 초기의 씨그라프 출품작부터 시작해서 2000년대까지의 단편들이 들어있습니다.

초기작들의 CG 기술은 지금에 비해 많이 떨어지지만 재미는 있습니다.

<카>나 <몬스터 주식회사>의 캐릭터들이 나오는 단편도 있습니다.

벌써부터 vol.2가 기다려집니다. ^^

그 다음은 <프레데터> Ultimate Hunter Edition BD입니다.

요건 페니웨이님의 BD 리뷰에서 뽐뿌 받아서 질렀습니다.

옛날에 보긴 했는데 구체적인 기억은 잘 안 납니다.

아직 감상은 못 한 상태.

다음은 <피아니스트> DVD입니다.

이것도 페니웨이님의 리뷰를 읽고 또 혹해서 그만... 크크

역시 아직 감상은 못했습니다. 빨리 봐야할텐데... -_-;;;

그 다음은 <미녀와 야수> Diamond Edition BD입니다.

어렸을 때 본 기억이 생생하네요.

작품도 물론 재미있지만 벨과 야수가 춤추던 홀의 화려한 배경을

BD의 화질로 다시 보고 싶어서 질렀습니다...만 이것도 아직 못 보고 있네요.

잔뜩 지르기만 하고 보질 못하고 있는 이 상황은 뭐냐... -_-;;;

마지막은 <아마존의 눈물> 극장판 BD입니다.

원래 모자이크 처리 됐던 부분도 있다던데 그런거 다 없애고 원본대로 나왔습니다.

예전에 샀던 <북극의 눈물>에 이어서 BD 화질로 볼만한 좋은 다큐멘터리입니다.

이번엔 <북극의 눈물> 때보다 부가 영상에 조금 더 신경을 써줬더군요.

특히 PD 두 명과 촬영감독이 하는 코멘터리가 재미있었습니다. ^^


마지막은 게임입니다.

<DJ MAX PORTABLE 3>입니다.

리믹스 트랙이라는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해서

전작들하고는 확실히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숨겨진 노래들을 얻기 위해서 노가다를 해야한다는 것 때문에

사람들이 불만을 가지고 있더군요.

뭐 저는 그런 생각 안 하고 그냥 슬슬 즐기고 있는 중이라 별 불만 없습니다만... ^^


여기까지입니다.

사실 이거 말고도 발매 예정인 거 예약으로 질러 놓은 것들이 더 있습니다만

그건 물건 나오고 나면 또 올리도록 하지요. ^^

인생 뭐 있습니까. 남는 건 지르는 것 뿐입니다.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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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rmi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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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28 19: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디제이맥스 포터블이 벌서 3번째 이야기이군요 뭣보다 저 소녀들 때문에 지르는대 망설임이 없어진것이라고 보여집니다!!(이봐!)
    아무튼 포스팅 첫글이 참 감동입니다.
    게을러져서 포스팅은 잘 안 하고 있지만 지름까지 게을러지진 않았습니다.
    좋은말입니다!! 지름까진 게을러지진 않았다는 이말!! 그리고 분산해서 지르는것도 파산신과 데이트를 피하는 절묘한 스킬이죠!! 그럼요!! 그래야죠!!
    질러라 열릴것이니!!
    • 2010.10.28 22: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넘버링으로 타이틀이 붙은 게 세 번째고
      2와 3 사이에 클래지콰이 에디션, 블랙 스퀘어 두 개가 더 있었습니다.
      역시 리나님과 저는 지름으로 통하는군요. 크크
  2. 2010.10.29 10: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시작부터 건담의 압박이군요 흐흐...
    저 국산만화 뭔가 표지가 저런식이니 만화책보다는 소설 같은 느낌도 ^^;
    표지만 봐서는 무척 표지가 깔끔하고 마음에 드네요
    문제는 디맥은 과연 언제 할 지... 일단 PSP 충전부터 해야할 텐데 말이죠;
    • 2010.10.29 10: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건담 관련 책을 줄줄이 내놔주는 모 출판사 덕분에
      최근에 그쪽 지름이 많아졌습니다. 크크
      디맥은 한정판 지르시고는 별로 안 하시나보군요. 크크
      어서어서 달리셔야지요~ ^^
  3. 2010.11.02 13: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나마 다행(?)이라면 이번엔 DVD계열에서 뭔가 부럽다는 느낌은 없었군요ㅋㅋ
  4. 2010.11.03 15:5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지름신이 덩실덩실~[웅?]

    저도 아직 질러야 할 것이 있는데.. 예정 했던 것보다 수입이 줄어서..[?!]

    그래도 올해 지름은 올해 질러야 될 것 같습니다. 지름은 미루면 안되죠! 네!
    • 2010.11.03 21:4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럼요. 지름은 미루면 안 됩니다.
      미루다가는 더 큰 지름이 돌아오니까요. 크크

지난 주에 주문해서 어제 도착한 물건을 6월의 마지막 날 포스팅으로 올리네요. ^^

먼저 건담 관련...


책 두 권 입니다.

<기동전사 건담씨>라는 건담 패러디 개그만화와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라는 극장판 애니메이션의 원작 소설 <벨토치카 칠드런>입니다.

건담에 점점 더 깊숙히 빠져들고 있는 듯 합니다. 헤어날 수가 없네요. 크크

거기다 이건 덤으로...


HGUC 자쿠2 F2 모델입니다.

위의 책들을 펴낸 출판사 AK의 카페에서 매주 진행되는 퀴즈 이벤트에서 받은 겁니다.

HG는 처음 만들어보게 됐네요. ^^

건담에 관심 있으시고 HG가 탐나는 분들은 한 번 도전해 보시길. (AK 카페 링크)

제가 받은 게 1회였고, 지난 주 2회에는 건담 7호기가 주어졌습니다.

이번 주 진행 중인 '제간'이 걸려 있습니다. ^^


다음은 일본 추리 소설입니다.


개봉 했을 때 볼까말까 하다가 놓쳤던 영화 <용의자 X의 헌신>의 원작 소설과

마츠모토 세이초라는 유명한 추리소설 작가의 <점과 선>입니다.

딱히 추리 소설에 관심이 있는 건 아니지만 여기저기서 작년부터 여기저기서

제목을 자꾸 듣게 돼서 관심이 생겼던 작품들이라 이번 지름에 포함시켰습니다.


마지막으로 CD 두 장.


얼터너티브 락 밴드 Nirvana의 Reading Live 공연 앨범과

이승환 형님의 10집 앨범 <Dreamizer>.

Nirvana의 곡들이야 숱하게 듣던 곡들을 라이브로 다시 듣는 맛이 있고,

승환 형님의 앨범은 참 오랜만에 샀는데 아주 좋네요.

아직 몇 번 못 들어서 한 곡 한 곡의 느낌을 정리하기는 힘들지만

전체적으로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인터뷰에서 이번 앨범에 가진 거 다 때려부어서 많이 안 팔리면 이제 앨범 못 낸다는

이야기를 했던데 그런 일은 안 생기기를 빕니다. 크크


이상으로 2010년 상반기의 마지막 보고를 마무리합니다.

후반기에도 더욱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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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rmi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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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30 22: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벨토치카 칠드런은 하이텔 시절의 번역본을 가지고 있는데 정발이 되었군요. 흠... 어쩔까나..

    [용의자 X의 헌신]을 이제야 보시네요. 영화도 강추합니다. 이번에 소설판 후속편인 [성녀의 구제]도 출간되었으니 관심있으심 제 블로그의 사이드바 참조 ㅎㅎ
    • 2010.07.01 10: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하이텔 시전의 번역본이라니! 엄청난 걸 가지고 계시는군요. 흐흐
      <용의자 X의 헌신>은 정말 늦어버렸네요. 영화 나왔을 때부터 읽어봐야지 하던 건데... ^^a
      후속편도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2. 2010.07.01 00: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용의자 X의 헌신은 독도에서 봤어요 ㅋㅋ
    저의 지름은 일본 현지에서 질러야겠군요..
    내일 출국이라 다녀와서 뵈요 ㅋ
    • 2010.07.01 10: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잘 다녀오시길!!!
      좋은 물건들 많이 질러오세요~ ^^;;
  3. 2010.07.01 08: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질러라! 열릴것이니!^^ 확실히 저랑은 지름 스케일부터 틀리신..^^a
    저도 지를께 있는데 야간주라 안습 ㅠㅠ
    • 2010.07.01 10: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차"를 두 번이나 지르신 분이 저한테 이러시면 안 되지요. 크크
  4. 2010.07.02 14: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냥 대단하십니다...허허허...
  5. 2010.07.05 08: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점점 지름 이외의 포스팅은 줄어들고 있는듯 ㅋㅋ
    • 2010.07.05 10: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거 말고는 요즘 사는 얘기를 할 게 별로 없네요. 크크
  6. 신가
    2010.07.05 17: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주말에 술한잔 빨자
    • 2010.07.05 17: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난 이번 주 토요일은 어렵고 금요일로.
    • 신가
      2010.07.05 17: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 2010.07.05 17: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토요일 낮에는 집에서 푸욱 쉬게 되겠구만. 크크
  7. 2010.07.06 11: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익숙한 그림체에 헉하고 보니 건담씨군요
    옛날에 웹 연재 번역본 봤던 기억이 나는데
    저게 코믹스로 나오다니 신기하네요
    • 2010.07.06 17: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 출판사가 정말 국내에는 내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던 책들을
      이것저것 내놓고 있습니다. 용자 출판사... 크크

i) poptoon...

팝툰... 잡지 이름입니다. 만화 잡지.

몇 년 전에 창간 될 때부터 사서 보기 시작했지요.

재미있는 만화, 특이한 만화, 즐거운 만화에 만화 관련 소식, 인터뷰,

읽을 거리, 소설 연재까지...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런데 처음엔 한 달에 두 번 나오던 것이

나중엔 한 달에 한 번으로 줄고,

결국은 다음 2월호를 마지막으로 '휴간'에 들어가게 된다네요.

정말 아쉽습니다.

언젠가는 '휴간'이 진정 '휴간'으로 끝나고 책이 다시 나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휴간 전 마지막 2010년 2월호...



ii) 아톰!!!

얼마 전에 미국 애니메이션 <아스트로 보이>가 개봉했었지요.

영 땡기질 않아서 안 봤는데 평가는 역시나 옛날 추억 속의 아톰을

괜히 꺼집어 내다가 어정쩡한 리메이크를 해 놨다는 쪽이더군요.

아쉬운 작품이 되긴 했지만 저에게는 그와 관련해서 나름의 수확이...

<아스트로 보이> 개봉을 맞아 페니웨이님께서 쓰신

<불타는 철완 아톰 연대기>를 읽고 아톰에 대한 추억을 되살린 것.
(아톰 연대기 링크 1부, 2부)

그리고 그 글에서 뽐뿌 받아서 지름질을 한 것... ^^;;;

추억 속의 TV 애니메이션 <우주소년 아톰>의 원작 만화입니다.

총 23권 2박스 셋.

박스 디자인은 심플.



사실 지름은 아니고 선물을 받았습니다.

동생한테 선물 받을 일이 있어서 이걸 사달라고 했지요.

받은 지는 며칠 됐는데 이제서야 사진을 찍어서 올리네요. 크

어서 읽기 시작해야겠습니다. 추억 속의 아톰을 만날 수 있겠지요. ^^

우주소년 아톰 박스세트 VOL. 1(전11권)
카테고리 만화
지은이 TEZUKA OSAMU (학산문화사, 2008년)
상세보기
우주소년 아톰 박스세트 VOL. 2(전12권)
카테고리 만화
지은이 TEZUKA OSAMU (학산문화사, 2008년)
상세보기


iii) Final Fantasy XIII

그저께.

Final Fantasy 13이 우리나라에 정식 발매 됐습니다.

일단 질렀지요.



전작은 PS2로 10을 했었고, PSP로 7을 몇 달 째 조금씩 하고 있는 중입니다.

PS3로 나온 첫 FF를 일단 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질렀는데...

뭐 안 좋은 평도 꽤 나왔던 것 같긴 하지만 일단 초반 하기에는 재미있네요.

화면도 뛰어나고, 5.1 채널 서라운드로 만들어진 사운드도 괜찮고요.

채널 분리가 아주 화려한 정도의 5.1 채널 사운드는 아니긴 합니다만. ^^

제가 게임 하나를 가지고 모든 콜렉션 요소를 다 파내느라 붙들고 있는 스타일이 아닌지라

트로피 공략까지 하진 않겠지만

그냥 대사 공략 보면서 스토리와 화면만 즐기기에도 충분히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PS3 게임을 한동안 안 했었는데 간만에 즐기게 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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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31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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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뭘 뽐뿌해 드릴까요?
    • 2010.01.31 23: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놔 나의 지름신이시여... 크크크
  2. 2010.01.31 23:1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잡지는 유아교육 관련잡지만 봅니다..ㅠ
    올때마다 느끼지만 매 일기마다 지름리스트가 있으시군요..ㅋ
    • 2010.01.31 23: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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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좀 달리고 있네요 크.
      작년 하반기에 치과 치료 때문에 쪼들리던 게 이제 좀 풀렸고,
      연말에 돈 좀 생기고 그러다 보니 자꾸 지르고 있습니다. ^^;;;
  3. 2010.02.01 21: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톰.. 예전에 아톰 장난감을 사서 가지고 놀던 기억이 있는데..
    선물을 받아도 아주 큰걸 받으시는군요.. 부럽습니다^^
    • 2010.02.01 22: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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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주고 받는 거지요.
      저도 나중에 동생 선물 줄 일이 있을 테니까요. ^^
  4. 2010.02.02 12: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톰..비쌀 거 같은데..엄청나네요.
    • 2010.02.02 14: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뭐 따져보면 비싸지 않습니다.
      한 권 당 4천원도 안 되는 가격이거든요. ^^
  5. 2010.02.02 23: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릴때 아톰 만화를 봤던 기억이 있는데
    그것은 북미판 수입본이고 일본판이 아니었더군요..
    그리하여 일판을 보려하는데 매일 졸립니다..
    • 2010.02.03 00: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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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 만화라 졸린 걸까요.
      저는 아직 안 봐서 모르겠군요.
  6. jhjh
    2010.02.09 14: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일드와일드워커스 진짜 웃겼는데...T.T

    개뼉다귀, 메기 작두, 닭강정, 물갈퀴, 그냥거머리, 흑석동거머리
    -> 닭대가리, 꿩, 호두, 연양갱, 갈고리, 그냥머저리...
    • 2010.02.09 16: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것들 뭔가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영 엉뚱해. 크크크

몇 가지 물건들을 샀습니다.

뭐 특별한 일도 아닙니다. 지름은 일상이니까요.


i) <EVANGELION:2.0 YOU CAN (NOT) ADVANCE.> OST


CD 2 장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disc 1은 OST.

disc 2는 OST에 들어간 곡들 말고 작곡가인 사기스 시로가 고른 또다른 곡들입니다.

속지에는 사기스 시로가 쓴 각 곡들에 대한 짤막한 해설들이 들어있습니다.

주로 연주는 누가 했고 녹음은 어디서 했고 뭐 그런 이야기들이네요.

작품 속에서 처절한 전투 씬에 삽입 돼 묘한 분위기를 만들어 냈던 노래들도 수록돼 있습니다.

앨범 표지의 그림은 네르프 본부 위에 올라가 있는 에바 초호기네요.

작품을 보신 분들이라면 어떤 장면인지 아시겠지요. ^^


ii) <이끼> 3권


윤태호 작가의 스릴러 <이끼> 3권입니다.

웹툰으로는 완결 됐지만 책으로 다 나오면 한꺼번에 보려고

1권부터 한 권 한 권 나올 때마다 사 모아 놓기만 하고 있는데...

3권도 완결이 아니군요. 언제나 읽게 되려나... -_-;;;;


iii) 운동화



지금까지 2년 동안 신던 게 'NIKE AIR MAX TURBULENCE+' 였는데

이번에 산 건 'NIKE AIR MAX TURBULENCE+15' 입니다.

뭐 대충 그 놈이 그 놈이라는 얘기지요.

참고로 그 동안 신던 녀석.


2년 동안 거의 매일 신어서 구멍이 날 정도가 됐습니다. 크

이번에 운동화를 새로 사면서 다른 걸 한 켤레 더 샀습니다.

뭐 제 건 아니고요.



NIKE CORTEZ KIDS입니다.

뭐... 그렇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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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3 22: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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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름은 일상이라는것에 감동을 느낀 리나..
    역시 terminee님께서는 지름의 만인지상 지존입니다 ㅠㅠ
    아무튼 마지막 염장샷을 보니 terminee님도 리나처럼 발이 거히 항공모함'급'이신것 같은데 사이즈가 어떻게 되시나요? 리나는 275mm 입니다~
    • 2010.01.13 22: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그 얘길 안 썼군요.
      원래는 265나 270 정도 신는데 저 신발이 다 팔리고
      매장에 전시된 275 사이즈 한 켤레 밖에 없더군요.
      사이즈도 좀 안 맞고, 전시 돼 있던 물건이니
      원래 10% 할인 중인데 20% 할인 해준다고 해서 낼름 산 겁니다. 크
      원래 예전엔 좀 크게 신는다고 275 신고 다녔었으니
      별로 불편할 건 없고요. ^^
  2. 2010.01.13 23: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누구껄까요~~~ㅎㅎㅎ
    에어들어간 신발을 한번도 신어본적이 없는데 궁금하네요,
    • 2010.01.14 11: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충격 흡수를 통해서 피로감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는 거겠지만
      그게 뭐 평소에도 막 느껴질 정도로 푹신하고 그런 건 아닙니다.
      그냥 신어보면 보통 운동화나 별 차이 없어요. ^^a
  3. 2010.01.14 20: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브랜드가 나이키네요.. 비싸보여요.ㅠㅠ
    • 2010.01.14 23: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나이키 제품 중에는 싼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제품들은 가격이 어느 정도인지 잘 모르겠네요.
      생각해 보니 운동화, 농구화를 나이키만 신은지 한 10년 된 것 같습니다. ^^a
  4. 2010.01.16 16: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신었던 신발 중 제일 비쌌던게 프로스펙스 소가죽(진짜 가죽이었는지는 지금까지도 확인 불가) 운동화... -.-; 2년 전까지만 해도 여유 생기면 MG 하나씩 사고 그랬는데 어째 점점 더 빈곤해지네요.;;
    • 2010.01.17 12: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MG.
      저도 가끔 사는데...
      1년에 하나 사기도 힘들군요.
      환율 한 번 뛴 뒤로 가격이 올라서. -_-;;
  5. 2010.01.17 10: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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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이젠 신발보단 구두 골라잡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지른게 금강제화 상품권 선물받아서 산 10만원대 상품이네요..
    • 2010.01.17 12: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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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두 신고 다니시나 보군요.
      저는 구두를 싫어해서 이직을 해도 정장은 안 하는 곳이었으면 좋겠네요.
      지금은 회사 운동화 신고 다니고 있고요.
  6. 2010.01.17 16: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0.01.18 11: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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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누나 말대로 해주면 내가 볼 수 있을 것 같네.
      나야 급할 거 없으니 시간 되시는 대로... 크크
  7. 2010.01.20 23: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헙... 파 OST도 나왔었군요
    • 2010.01.21 09: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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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얼마 전에 페이티님 블로그에서 보고 알았지요. 크
  8. 2010.01.24 19: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요즘은.. 그저 어그부츠입니다..=_=
    신발 좋아보이는군요..
    • 2010.01.25 09: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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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그부츠가 따뜻하긴 한가봐요?
      날씨 추워지고는 길에 여기저기 온통 어그부츠... 크

i) PSP 배터리

PSP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래 된 1005번 구형 PSP.

PSP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최근 나온 PSP go는 좀 별난 기종이니 제외하고) 3가지 기종이 있습니다.

1005번, 2005번, 3005번.

숫자가 클 수록 최근 모델이지요.

1005번은 나온 지가 오래 돼서 모델 자체가 단종 됐음을 물론이고

전용 리모콘이나 배터리도 더 이상 나오지 않습니다.

맛 가면 새 기종으로 새로 사라는 게지요. -_-;;;

오래 쓰긴 했지만 그래도 별 탈 없이 잘 가지고 다녔는데

몇 달 전부터 점점 배터리가 살아 계시는 시간이 점점 짧아지는 겁니다.

급기야 최근에는 완전 충전 해서 게임도 아니고

동영상 재생만 했는데도 30분도 못 버티고 잠들어버리더군요. -_-;;;

새 물건은 더 이상 팔지 않고, 중고도 구하려고 보니 쉽지 않더군요.

그런데 중고를 찾기 위해 여기저기 검핵하던 중에 눈에 띄는 사이트가 있었습니다.

"배터리 리필"

응? 리필? -.-

뭔 말인가 살펴보니 배터리 커버를 뜯어서 안에 들어있는 충전지 셀을 교환하는 거더군요.

노트북 배터리가 워낙 비싸니까 리필을 많이 찾는 모양이던데

그 밖에도 저처럼 PSP나 디카, MP3P, 심지어 핸드폰 배터리도 한다는 얘기가 있네요.

검색을 해보니 뭐 안정성에 좀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느니 하는 얘기들도 있었지만

제 상황이 지금 그런 거 가릴 때가 아닙니다.

배터리 때문에 몇 십 만원 하는 PSP를 새로 살 수야 없는 노릇이니까요.

오늘 용산에 가서 리필을 해왔습니다. 비용은 15000원.

새 배터리가 4만원 안팎, 중고는 2만 5천원 정도인 것 같던데 확실히 싸긴 쌉니다.

쓰면서 문제만 없으면 되겠는데... 지켜봐야겠습니다.

PSP로 애니 한 편도 제대로 볼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해결하고나니 후련하네요. ^^


ii) 이끼

지난 번에 만화책 <이끼> 2권을 샀다는 글을 썼었지요.

웹에서 연재가 끝나고 나온 게 2권인지라 이걸로 완결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요즘 읽고 있던 <나우시카>를 오늘 다 읽어서 배터리 리필하러 용산 가는 길에

읽으려고 <이끼> 1, 2권을 챙겼습니다.

챙기면서 들척이다보니 2권 마지막에...

"3권에 계속..."

응? 완결이 아니야? -_-;;;

완결 나면 읽으려고 1권도 몇 달을 묵혀뒀는데...

읽으려면 아직 더 기다려야겠습니다. 쩝.


Posted by Termi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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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07 21: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뜬금없지만 플스3를 샀으면 좋겠음...ㅠㅠ
    • 2009.11.08 21: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PS3를 가지고 있긴 하지만...
      요즘 게임 시장을 보면 엑박을 사는 게 더 낫다고 봅니다.
      저처럼 BD로 영화를 보겠다는 목적이 있거나
      PS3 독점 타이틀 중에 죽어도 해야겠다는 게 있지 않은 이상은
      엑박이 가격도 싸고 이래저래 좋은 것 같네요.
      엑박은 가지고 있지도 않으면서 이렇게 말하니
      꼭 그냥 남의 떡이 더 커보여서 하는 소리 같군요. ^^;;;
  2. 2009.11.07 22: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가격이 가격인지라 저같아도 물불 안가리겠어요 -_-ㅋ
    어째 잘돌아가나요? ㅎ
    • 2009.11.08 21:2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직 장시간 써보진 않았지만
      PSP 메뉴에 배터리 잔량 표시해 주는 곳에서 보면
      새 배터리나 마찬가지로 보입니다.
      괜찮은 것 같네요. ^^
  3. 2009.11.08 15: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psp 베터리도 리필이 되는 모양이내요..
    안전성 문제는 지켜보면 알수있는것이니까요..^^;
    이제 잘되시는가요^^?
    • 2009.11.08 21:2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혹시나 문제가 있을까 해서
      웹을 좀 뒤져 봤던 건데 '문제가 있을 수도...'라는
      이야기만 있고 문제가 생겼다는 이야기는 못 봤습니다.
      괜찮네요 이거. ^^
  4. 2009.11.08 22: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호 좋은리필이네효
  5. 2009.11.09 20: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베터리도 리필이라니....허허
    • 2009.11.09 23: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물건 구하기가 어렵던 차에 다행스럽더군요. ^^
  6. 2009.11.10 15:1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용배터리가 비싸긴하죠..ㄷㄷ
    이제 집에서는 자유롭게 돌아다니게 됬는데 내일이면 출근하네요..ㅋㅋ
    • 2009.11.10 15:2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배터리들이 대부분 비싸지요.
      게다가 저 물건은 구하기 조차 어려워서... 크
      내일 출근이시군요.
      저도 그렇게 좀 쉬었으면 좋겠습니다. ^^;;;
  7. 2009.11.11 13:4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네타군요!(응?)
  8. 2009.11.17 14: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 좋은 정보, PSP 사용도가 낮아서 그런지 아직은 무사히 사용 중이지만 체크해놔야겠네요 흐흐...
    • 2009.11.17 14: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인님도 아직 1000번대 쓰시나요. 흐
      완전 방전만 좀 안 시켰어도 좀 더 버텼을 텐데
      신경 안 쓰다 보니 방전을 자주 시켜서... 크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애니메이션 코믹스 박스셋입니다.


일곱 권이 들어있습니다.


책들도 큼직하고 맘에 드네요. ^^


이런 포스터도 포함 돼 있고요.







Posted by Termi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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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17 08: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나가다 막판에 염장크리~ 아 놔~
    • 2009.10.17 10: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걸 의도한 건 아닙니다. 크크 ^^;;;
  2. 2009.10.17 11:0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런 상황되면 마음이 아프죠..orz
    • 2009.10.17 23: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처음 당해 보는데 이거 참... -_-;;;
  3. 2009.10.17 22: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건 당연히 교환 혹은 환불건이지만... 품절크리 앞에서야...ㅠㅠ
    내가 다 속이 쓰리다. 배송이 왜 저모양인지 모르겠어...ㅡㅡ;;;
    말로만 소중하다 하지 말고 진짜 소중하게 좀 다뤄달란 말이지...;;
    • 2009.10.17 23: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전화 했을 때 받는 태도가 맘에 안 들었으면
      쇼핑몰 주소도 써놓고 대놓고 까려고 했는데
      죄송하다고 계속 그러는 바람에 좀 봐줬지.
      죄송할 거면 처음부터 잘 하지... 쩝.
  4. 2009.10.17 23:2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상태가 좀 꾸리꾸리 하기는 하네요;
    거기다 품절상품이라; 굉장히 난감하시겠어요...

    하지만 왜 염장앞에서 속이 쓰리지용
    • 2009.10.17 23: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뭐 그냥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그냥 잊어버리렵니다.
      염장...이 어디 있다고 그러시는지... 크크 ^^;;;
  5. 김수연
    2009.10.31 10: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거진짜 쩔던뎅 ..
    수십번은 읽은거 같아요 ㅋㅋ
    • 2009.10.31 11: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요즘 읽고 있는데 정말 재미있네요. ^^

i) 질러 놓은 것.

두 번에 걸쳐서 지른 것들.

만화책입니다.

강도하 작가의 청춘 3부작. (이라고 하더군요. 잡지에서요. ^^)

위에 얹힌 건 사은품.


<위대한 캣츠비>, <로맨스 킬러>, <큐브릭>.

세 작품입니다. 캣츠비는 많이 들어본 작품인데 볼 기회가 없다가

얼마 전에 <큐브릭>이 출간되면서 3부작이 완성 됐다길래 한꺼번에... 아니고

두 번에 나눠서 질렀습니다. ^^

근데 사 놓고 사진 한 번 찍어서 올리는 데도 일주일 넘게 걸렸군요.

보는 건 또 언제 볼지... 크 ^^a


ii) 밀린 책들.

요즘 책을 많이 안 읽으니 밀리기만 하는군요.

밀리고 있는 걸 알고 있어서 사고 싶은 것도 자제하고는 있는데...

일단 읽어야 할 책은 <어스시의 이야기들> (작년 9월 구입) 뿐이긴 한데...

이게 <어스시의 마법사> 시리즈의 다섯 번 째 책이라 이 책 사고는 1권부터 다시 읽느라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책 네 권 읽는데 몇 달이 걸리는 건지... -_-;;;

지금 4권 거의 다 읽어 갑니다. 조만간 <어스시의 이야기들>을 읽기 시작할 수 있겠네요.

만화책은 <리얼> 8권. 이것도 나온지 몇 달 됐지만 1권부터 복습부터 하느라

오래 걸리고 있습니다. 크.

그리고 <덩더꿍>. <리얼>과 함께 지난 3월에 산 물건입니다.

아직 래핑도 안 뜯었어요. -_-;;;;

거기다 위에 올린 강도하 작가의 작품들.

요즘 남는 시간도 별로 없는 데다가 그 시간엔 게임과 영화, 애니가 먼저라

책은 읽을 시간이 많지 않네요.

얼른얼른 읽고 싶은데 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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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rmi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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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25 09: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이쿠! 그러고보니 나도 이번달 지름보고를 안올렸네요^^;;

    강도하 3부작에 대한 품평 부탁드립니다. 어떤게 가장 재밌는지.. 왠지 로맨스 킬러가 끌리는데...

    저도 요즘 독서 삼매경에 빠져 글을 잘 안쓰게 되네요
    • 2009.04.26 22: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뭘 지르셨는지 궁금하군요.
      지금쯤이면 이미 올리셨으려나...
      강도하 작가 작품에 대한 감상은...
      뭐 읽고나면 간단하게라도 써보긴 하겠습니다만
      재주가 없는지라 참고가 될지는 모르겠군요. 크
  2. 2009.04.25 11: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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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분 또 지르셧어!!
    저도 지르고 싶은게 한두개가 아니지만..
    수술비의 압박 ㅠㅠ
    • 2009.04.26 22: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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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 수술비...
      수술은 잘 되셨겠지요? ^^
      저도 요즘 지르고 싶은 게 많이 줄었네요.
      다른 데 시간을 많이 쓰다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흐
  3. 2009.04.25 18: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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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유, 또 지르셨어. ^^;;;
    전 최근 책 사는 돈을 좀 줄이고 있어요. 쌓아둔 책 읽기도 바빠서ㅠㅠㅋ
    • 2009.04.26 22: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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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요즘 별로 안 사고 있는데
      이번엔 여러 권을 한꺼번에 질렀네요. ^^;;;
  4. 2009.04.25 23: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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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밀려있는 책이 많은데 읽자 읽자 해도..
    안읽고 있는 자신을 볼 수 있었던..;;
    • 2009.04.26 22: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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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번 손이 안 가기 시작하면
      되돌아가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
  5. 2009.04.2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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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건 그냥 하루 날잡아서 달료~
    • 2009.04.28 17: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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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흣 그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요즘 하루 종일 집에 있는 날이 거의 없는지라. ^^
  6. 2009.05.02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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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후, 요즘 책을 거의 못사고 있는 것 같습니다. ㅠㅠ
    • 2009.05.03 11: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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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 놓고 못 읽는 저와는 또 다른 문제군요. ^^;;
  7. 2009.05.03 01: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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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은 맨날 지르고 안 읽으면..-_- 돈 아까워요?? ㅎㅎ
    그 돈으로 저한테 술 좀 사주는건 어때요?
    • 2009.05.03 11: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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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을 거니까 안 아깝다.
      술은 네가 먼저 취업턱부터 쏘는 게 사람 된 도리 아니겠냐? 크크
  8. 2009.05.0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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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지름신 없는 남자는 남자도 아니죠 ㅋㅋㅋ 전자기기가 아닌게 다행임.ㅋㅋ
    • 2009.05.05 13: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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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아주 비싼 동네에는 발을 들이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

뭐 몇 가지 질러봤습니다.

3월의 마지막(이 되기를 바라는) 지름입니다. ^^;;;


<요츠바랑!> 8권이 나왔네요.

나올 때마다 기다려서 사는 몇 안되는 책 중 하나입니다.

읽으면 항상 즐겁습니다. ^^


<기동전사 건담 일년전쟁사>입니다.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퍼스트 건담)의 내용인 1년 전쟁의

설정들을 통틀어서 "역사"의 관점으로 편집하여 나온 책입니다.

갖고는 싶은데 퀄리티가 어떤지 잘 몰라서 망설였는데

리뷰를 하나 찾아보니 평이 좋더군요.

게다가 이런 물건, 망설이다 못 사면 나중엔 사고 싶어도

못 구하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에 마음 먹고 질러버렸습니다. ^^


영화 <씨네마 천국>입니다.

어렸을 때 보고 다시 보고 싶은 영화 중 하나였습니다.

89년 아카데미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을 받았다고 쓰여있군요.

꽤나 오래된 영화이긴 하네요.

오래 됐음에도 불구하고 사운드가 DD5.1로 되어있더군요. 맘에 듭니다. ^^

사실 <씨네마 천국> DVD를 당장 이렇게 살 생각은 아니었는데...

다른 거 사면서 같이 끼워 샀습니다.

다른 게 뭐냐면.


<트랜스포머> Blue-ray Disc.

나온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살까말까 하면서 맘 못 정하고 있었는데...

역시 이번에도 나의 지름신. 그 분의 영향으로 지르고 말았습니다.

그 지름신이 누구인지는 아시는 분은 아실 겁니다.

특히나 지름신 본인께서는 더욱 잘 아실 거고요. 크크

뭐 질러놓고 후회할만한 타이틀은 절대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조만간 시간 내서 감상해야겠네요. ^^


3월의 마지막 지름은 여기까지입니다.

4월에 다시 만나요~ ^^;;;

Posted by Termi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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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18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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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ㅡㅡ;;;

    일년전쟁사는 나도 없는 것인데.. 역뽐뿌가 몰려오는군화..
    • 2009.03.18 09: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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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랜스포머 BD 뽐뿌에 대한 보답입니다.
      서로서로 돕고 사는 거 아니겠습니까. (응?) ^^
  2. 2009.03.18 08: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러고보니... 백만년전에 저 요츠바랑 나한테 사준다고 하지 않았던가? 으음....!!!! 이번 건 특히 귀여움 작렬이었지. ㅎㅎ
  3. 2009.03.18 10: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요츠바랑 장마편 최곳 =ㅅ=)b
    • 2009.03.18 10: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제목은 잘 생각 안 나는데
      태풍 오고, 아빠하고 비 맞고 그러는 게 장마편인가요?
      그거 마지막 장면에서 크게 터졌음. 크크
  4. 2009.03.1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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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3월은 열흘가까이 남으셨는데 마지막 지름이시라니!!!
  5. 2009.03.19 01: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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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레이는 뭔가 특별한 장치가 있어야 하는건가요? 아니면 DVD롬으로 볼수있는건지.. 트랜스포머2 나오기 전에 하나 지를까 하는데..
    • 2009.03.19 01: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DVD하고는 다릅니다.
      BD(블루레이 디스크) 플레이어가 있어야하지요.
      저는 PS3를 이용해서 보고 있습니다. ^^
  6. 2009.03.19 22: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아..많이도 지르셨군요..;ㅁ;
    • 2009.03.19 23: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뭐 그저 적당한 정도지요. ^^;;;
  7. 2009.03.20 18: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일년전쟁사가 지름 목록에 있길래 반가워서 트랙백 하나 걸고 갑니다 ^^
    • 2009.03.21 01:0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반갑군요.
      트랙백 걸겠습니다. ^^

i) 며칠 전 출근 길에...

지하철에서 본 앞 사람의 등판.


あ... あほう??? -_-;;;;

참고. あほう(아호:)
[명사][형용동사] 바보. 천치. 멍텅구리. = ばか(바카)


ii) 다시!!

겉 껍데기

속 껍질



그리고 물건.


며칠 전에 어머니가 사다주신 지갑이 두꺼워서 좀 쓰기 불편할 것 같다고 했더니

다시 바꿔다 주셨습니다. 마음에 드네요. ^^


iii) CD와 만화책들

우선 CD.


내한 공연이 예정돼 있어서 요즘 예전 공연 영상을 담은 DVD가 많이 팔린다는

X-JAPAN의 CD입니다. 예전에 정말 많이 듣다가 한동안 crucify my love 한 곡만 듣고

나머지 노래들은 잊고 있었는데 공연과 DVD 이야기를 들으니

그 노래들을 다시 듣고 싶어져서 한 장 질러줬습니다.

Endless Rain과 Say Anything, 紅, X 등등... 여전히 좋은 노래들이네요. ^^


슬램덩크의 작가 타케히코 이노우에씨의 REAL 8권입니다.

1년에 한 권씩 나오는지라 잊고 있었는데 작년 말에 8권이 나왔더군요.

앞의 내용들이 가물가물한지라 1권부터 복습해야겠습니다.

근데 1~5권을 동생이 빌려가서는 얼마 전에 부천으로 이사갔네요. -_-;;;


이두호님의 덩더꿍입니다.

1990년에 출간된 작품이 이번에 재출간 됐습니다.

예전엔 제목만 알고 읽어보지는 못했던 작품이지만 팝툰에 실린 기사를 보고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샀습니다. (관련기사 링크)


쇼핑몰들, 특히 책이나 음반 파는 데 보면 "얼마 이상 사면 포인트를 추가로 준다"는 게 있지요.

위의 물건들을 다 모으고보니 그 금액에서 500원 정도가 모자르더군요.

500원만 채우면 2000포인트. 2000포인트면 2000원이나 마찬가진데...라는 생각은 드는데

500원짜리 물건은 파는 게 없고. -_-;;;

그러던 차에 눈에 띈 것이 이런 때 모자르는 금액 채우라고 끼워팔기 하는 물건들.

800원짜리 물건이 있더군요. 옳다꾸나 함께 샀습니다.

그것은 바로...


1000원도 안 하는 물건은 이것 뿐이더군요. ^^;;;

어디 무릎 같이 안 보이는 데만 붙이고 다니려고요.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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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14 01: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 X-Japan 앨범이 아마 베스트 앨범이었죠?
    제가 초등학생인가 중학생인가... 그때쯤 샀던 앨범인 거 같은데 포스팅 보고 옛날 생각나길래 꺼내서 오랜만에 들어보고 있습니다.
    확실히 지금 들어도 좋은 노래들이에요!
    • 2009.03.14 10: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싱글 베스트 앨범이라는 것 같더군요.
      정말 좋은 음악하는 팀이었는데...
      히데가 죽고, 해체 되고 참 아쉬웠지요.
      게다가 일주일 남은 한국 공연이 무기한 연기 됐다는 기사가 떴네요. -.-
  2. 2009.03.14 13:0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http://modian.org/bbs/data/gallery/jot.jpg
    뭐 이런 회사도 있는데 바보 정도야 ㅋㅋㅋ
  3. 2009.03.14 20: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고3 때 X-Japan 노래 정말 많이 들었는데,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마지막 뽀로로 ㅋㅋ
    • 2009.03.14 23: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늘 손가락에 밴드 붙일 일이 생겼는데
      저거 안 쓰고 그냥 집에 있던 거 썼습니다. ^^;;;
      X 노래... 지금도 듣고 있습니다. 정말 좋아요. 크
  4. 2009.03.16 21: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아무리 뭐라고 그래도 비주얼락은 정말 싫더군요
    그래서 X재팬은 거의 유일하게 제가 안듣는 분들입니다...
    • 2009.03.17 00: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보는 건 별로 즐기지 않습니다.
      음악이 좋으니 듣고 즐기는 거지요.
  5. 2009.03.16 22: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X-Japan 인디앨범부터 시작해서 몇장의 싱글 앨범과 한국 첫 정식발매 앨범을 가지고 있는 리나이지만.. 저것도 탐나내요.. 이참에 질러버려??
    • 2009.03.17 00:1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X의 좋은 곡들을 모두 커버하진 못하지만
      그래도 사서 들을만한 앨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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