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21C DRA-C(드라 체) Unicorn ver.

대체 언제 사 놓은 건지...


<드라 체>라는 기체입니다.


원래는 건담 <0083 스타더스트 메모리>에 나온 기체를 모델로 한 제품입니다.


조립 설명서는 원래 모델의 설명서가 그대로 들어있어서 이렇게 실제 제품하고 완전 다릅니다.



DRA-C 0083 ver.

제가 산 건 같은 기체가 <건담 유니콘>에 출연하면서 외관과 색이 바뀐 버전입니다.


반다이에서 특별판으로 팔아먹었습니다. (망할 색깔놀이...)


일단 런너 확인하고.



HG라서 런너가 뭐 많진 않다.


조립 시작.



0123

지구를 침략한 외계인 분들이 만드는 것처럼


이게 플라스틱인지 진짜 모빌슈츠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만들진 못하고


그냥 가조립하고 먹선 넣는 정도만 합니다. (그나마도 제대로 못 함... -_-;;)


그런데도 5시간 반 정도 걸렸네요.


프라질도 이젠 체력 떨어져서 못하겠습니다. 크크


사 놓고 안 만든 MG가 지금 대여섯 개 있을 텐데...


HG 하나에 다섯시간 넘게 걸리니 MG는 잡을 엄두가 안나네요. 젠장.


어쨌든 완성 사진 나갑니다. ^^



정면



측면


등짝은 보여드리지 않습니다.



올려다 보니 머리통 참 희한하게 생겼네.


그리고 무더기.


012345678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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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1.01 19: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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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 HG에 원래 5시간 걸리지 않나요(느리지만 세세히 작업하다보면;)
    • 2013.01.20 11: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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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들어 놓은 상태가 그 정도 수준이 못 되니까요... 크
  2. 2016.04.12 20: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3. 2017.12.14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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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보고 가욤 ^^
  4. 2018.08.1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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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예전에 상품으로 받아서는 반년이 지나서야 완성을 했네요.


건담 <Stardust Memory>에 나오는 자쿠2 F2형입니다.

건프라는 주로 MG를 만들었고 SD도 몇 개 만들어봤는데 HG는 처음이네요.

자 조립 설명서와 런너들을 확인하고...


조립을 시작했습니다.

사실 조립을 시작한 건 참 오래 전 이야기입니다.

위의 사진들을 찍어 놓은 날짜를 보니 7월 초네요.

몇 시간 만들다가 지치면 손 놓고 몇 주 지나고 그러다보니 이렇게 됐군요.

어쨌든 조립.

먼저 몸통부터 시작해서, 팔, 머리.


먹선은 할 때마다 하도 삐져나와서 차라리 안 하는 게 나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_-;;;

여기까지 해서 상체를 완성.


자 이제 하체 갑니다.

사실 여기서부터가 오늘 조립한 겁니다.

뭐 허리까지 이미 조립 돼 있으니 하체라 봐야 다리 두 개 뿐.


이제 완성 됐습니다. (무기 빼고...)


다음은 무기.

머신건이 두 가지 들어 있습니다.

다리에도 미사일 포드가 장비 됩니다.


도끼도 들어있지만 영 시원찮아서 사진은 안 찍었습니다.

원래는 오른손에만 총을 들게 돼있지만

억지로 왼손에도 쥐어주고 람보 놀이. ^^;;;


마지막으로 마킹씰 작업하고 마무리.


오후를 보람차게 보냈네요. ^^

아직도 만들어야 할 프라들이 남아있습니다.

MG 사자비 데칼 붙여야 하는데 한번도 안 해본 습식 데칼이라 쉽게 손을 못대고 있고

MG 앗가이는 사놓고 런너 확인도 아직 안했네요.

이번 연휴에 다 끝내버리진 못하겠지만 좀 더 손을 대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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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22 12: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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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내동생이 하는건 보긴했는데..
    재밌어보이긴하지만 손대면 안될 영역인거 같아서..ㅋㅋ
    연휴 보람차게 보내시겠네요(?)
    • 2010.09.22 18:0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와아 정말 오랜만이네요. 류아님! ^^
      계속 많이 바쁘신가봐요.
      건프라... 손 대지 않는 게 나은 영역인 건 맞는 것 같네요. 크크
      추석은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
      연휴 잘 쉬세요~
  2. 봉다르
    2010.09.22 20: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와~~~아는 오라버니가 프라모델 되게 좋아하는데~
    이렇게 뚝딱뚝딱 해서 완성하는 분들 보면 참 신기해요!
    미니님도 능력자 인정^_^
    • 2010.09.22 20:1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는 능력자하고 완전 거리 멀어요~ 크크
      그냥 대충 만들기만 하는 정도라서요.
      정말 능력자가 되려면 일단 도색에 발을 들여놔야 한다고 봅니다. ^^;;
  3. 2010.09.27 22: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제와서 질러보려곤 하지만,
    맘에 드는게 없어서 못지르고 있습니다.

    콤파치블카이저라던가..용호왕이라면 모를까(....)
  4. 2010.09.28 19: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역시.. 구MS들이 때깔이 더 좋다니깐요. 클래식 카트카처럼요ㅋ
    요즘 건담들은 너무 잘빠진 스포츠카 랄까..
    • 2010.09.28 22: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섬뜩님 말씀대로 요즘 건담 모습을 보면 좀 정이 안 가긴 합니다.
      제가 워낙 우주세기 팬이라서이기도 하겠지만요. ^^

우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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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05 19: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이런 행사도 하는군요.
    • 2010.07.06 09: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정말 의외로 우리나라에서 이런 행사를 하더군요. ^^
  2. 2010.07.06 11: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제 심심해서 투니버스 틀었다가 신나게 광고 봤던 녀석이네요 ㅎㅎ;
    아래녀석은 아마 그 BB 어쩌구 그거 같네요 삼국지 드립을 치던데 쿨럭...
    • 2010.07.06 17:3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맨 밑에 한정판들은 대만에서 했던 같은 행사와 똑같은 것들이더군요.
  3. 2010.07.06 22: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서울이야..ㅠㅠ 부산 백스코에서도 꼭같이 했으면 좋겠내요..
    그런대.. 정말 가보고 싶내요!
    • 2010.07.08 22:2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 기회에 서울로 한 번 올라오심이... 크크
  4. 2010.08.04 18: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맨 위 사진은 RG인가요?

한동안 지름 보고 포스팅을 안 했네요.

게을러져서 큰일입니다. ^^;;


질러 놓은 지 두 달이 넘은 것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책 <후린의 아이들>

<후린의 아이들>


톨킨이 지은 가운데땅의 역사 이야기 중 하나입니다.

<반지의 제왕> <호빗> <실마릴리온>에 이어 네 번째로 읽는 가운데땅 이야기네요.

영화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반지의 제왕>보다 훨씬 오래 전의 이야기입니다.

<실마릴리온>은 가운데땅이 처음 생겼을 때부터의 모든 역사를 말해주는 책이고,

<후린의 아이들>은 그 중에서 후린의 아들 투린의 이야기만 더 자세히 쓴 책입니다.

설명은 이 정도로 하고 다음.

MBC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 <북극의 눈물> BD입니다.

<북극의 눈물> BD

BD 한 장과 OST 한 장


이 작품이 TV로 방영되고 DVD가 나왔을 때 BD로 나오기만을 기대하면서

안 사고 버티고 있었는데 결국 나와주었습니다.

TV판은 아니고 편집해서 극장에 걸렸던 판입니다.

사놓은지 오래라 이미 감상까지 다 하고서야 이렇게 글을 쓰는군요. -_-;;

BD 화질로 보는 북극의 다큐멘터리도 감동이고 함께 들어있는 OST도 좋습니다. ^^

다음은 또 BD입니다. <에반게리온 1.11>

아웃케이스

시뻘건 케이스


케이스를 열면...

케이스 안쪽에 박혀있는 네르프 로고 홀로그램


이것도 정말 오래동안 기다리던 물건입니다.

역시 이미 감상을 마쳤습니다.

에바 BD의 특전 포스터입니다.

신지 녀석

레이 님


두 장의 포스터가 들어있습니다.

BD와 특전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

그리고 에바 BD 사면서 눈에 띄어서 덤으로 산 DVD


로맨틱 코미디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본 작품도 몇 개 없고,

그나마 본 것도 다 까먹고 기억 안 나는데

이상하게도 이 작품 <러브 액추얼리>만은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어쩌다가 봤는지는 기억 안 납니다만... ^^a

국내 개봉될 때 삭제된 커플의 이야기를 아직도 못 보고 있습니다.

이것도 얼른 감상해야겠네요.

다시 한 번 에바 관련으로 돌아갑니다.

티셔츠 두 장.

3기의 에바

마키나미 마리 일러스트리어스


유니클로에서 에바 티셔츠를 팔더군요.

냅다 지르고 말았습니다.

10종류인가 있는데 그 중에 두 장을 고른다는 게 참 어렵더군요. 크

마리 티셔츠는 흰 바탕에 컬러 그림도 있는데

저는 그건 도저히 입고 다닐 수 없을 듯 하더군요. ^^;;;

그래서 그림이 네가티브 식으로 프린트되어 있어서 좀 덜 튀는 걸로 골랐습니다.

이건 입고 다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MAKINAMI


Tag에는 야시마 작전 직전에 달빛을 역광으로 받고 있는 레이의 모습이 프린트 돼 있습니다.


자 이제 마지막으로 건프라 하나.

MSM-04 ACGUY

왕따자세 가능


MG 앗가이입니다.

이것도 사려고 맘 먹은지 꽤 됐는데 드디어 샀네요.

사실은 최근에 조립한 사자비에 데칼 붙일 때 쓰려고

마크 세터와 마크 소프터를 사는 게 목적이었는데

7천원 정도 하는 것만 주문하고 끝내려니 영 허전해서 이참에 같이 질렀습니다.

이것이 바로 배보다 배꼽이 큰 경우가 되겠습니다. -_-;;;

건프라 관련 유명 사이트인 <달롱넷>에서 평점을 100+α점 준 킷입니다.
(리뷰 링크)

사자비 어서 마무리하고 이것도 시작해야겠습니다. ^^


이상으로 두 달 동안 밀렸던 지름 보고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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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6 10: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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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정도 티셔츠는 너무 범상찮은데요........ㄱ-
    • 2010.05.17 0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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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상치 않을 것까지야... 뭐 저 정도면 무난하지요.
  2. 2010.05.17 21: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앗가이인가요? 엄청나네요 ^^ 디테일이 엄청 좋군요~
    저도 책상 위에 건프라 하나 올려놓으려고 하는데 추천할 만한거 있어요?
    • 2010.05.18 00: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일단 그레이드는 PG는 너무 크고 비싸고,
      HG는 싼 걸로 많이 사서 모으기 좋고,
      그냥 가벼운 취미로 가끔 사서 하나씩 하기는 MG가 좋은 듯.
      기체를 고르는 건 네 취향대로 해야지.
      좋아하는 작품이나 기체나 파일럿 뭐 그런 거에 따라서.
      난 제타를 제일 좋아해서 제일 처음 산 게 그거였지.
      킷 자체의 퀄리티가 궁금하면 본문에도 있듯이 달롱넷 참고.
      MG들의 사진과 리뷰를 보려면 여기 http://www.dalong.net/review/mg1.htm
      각 킷의 평점을 보려면 여기
      http://www.dalong.net/review/mg/mgdata.htm
  3. 2010.05.18 20: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왜 지름 포스팅 안하시나 했습니다 ㅋㅋㅋ
    그나저나 유니클로에서 저런것도 파나용. 왜난 미키마우스 밖에 못봤지 -_-;
    • 2010.05.19 00: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에바 티셔츠는 나온지 얼마 안 됐을 겁니다.
      저는 오프라인 매장에는 가 본 적이 없어서 직접 본 적은 없네요.
      온라인샵에는 건담 티셔츠도 있고 별 거 다 있더군요. ^^
  4. 2010.05.19 10: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몇일 안들어왔더니 그동안 엄청나게 지르셨내요.. 덜덜..
    아무튼 건프라 수집같은 취미를 저도 하나 해야겠내요^^;
    • 2010.05.19 10: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엄청나긴요.
      두 달 정도 동안 지를 걸 한꺼번에 올린 것 뿐입니다. ^^
      건프라도 마구 지르기 시작하면 골치 아프지만
      1년에 기껏해야 한두 개 정도 사는 건 부담 없고 괜찮은 것 같습니다.
  5. 2010.05.20 10: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에바...bd...티셔츠... 비범하십니다 +_+乃
    • 2010.05.20 10: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 정도면 뭐 비범한 정도까지는... ^^;;;

i) 지랄 같은 날.

오늘 치과에 가는 날이었습니다.

원래 이가 약한 데다가 관리를 제대로 안 했더니 많이 망가져가지고는

임플란트를 두 개나 해야한다고 저번에 일기에 썼던가 안 썼던가... ^^a

어쨌거나 오늘 사랑니 하나 뽑고, 임플란트를 하나 박는 수술을 했습니다.

한시간 반 정도에 걸쳐서 입 안에서 난리를 치더군요. -_-;;;;

마취를 워낙 강하게 해놔서 별로 힘든줄 모르고 견뎠습니다...만

역시 진짜는 마취가 풀린 뒤더군요. 크

일단 치과에서 처방전을 받아들고 나왔는데

약 사는 걸 깜빡하고 그냥 지하철을 타버렸습니다.

다시 나가기도 뭐하고 그냥 동네 약국에서 사면 되겠지 하고 집까지 왔으나...

보통 잘 안 쓰는 약을 하나 처방해 놔가지고는 동네 약국 여섯 군데를 갔는데

전부 다 그 약이 없거나 모자르다는 겁니다. (15알이 필요하더군요.)

마취는 거의 다 풀려서 아프기 시작하고, 날은 슬슬 더워지고,

치과까지 다시 가려면 지하철 타고 50분을 가야하고...

짜증나고 아프고 배고프고 미칠 지경이더군요.

일곱번 째 간 약국.

 그 약이 7알 밖에 없는데 일단 그것만 가져가고

나머지는 월요일에 찾아가면 어떻겠냐고 하더군요.

약사 아줌마한테 절이라도 할 뻔 했습니다.

거기도 안 되면 치과까지 갈 생각이었거든요.

7알이면 딱 월요일 점심까지 먹을 수 있으니 문제도 없고. ^^

집에 와서 약을 먹었습니다.

마취가 완전히 풀리기 전에 약을 먹어야 진통제 기운이 돌아서

마취 풀리고도 많이 안 아팠을텐데 약 사러 돌아다니느라 좀 늦어버려서

약 기운 돌 때까지 무지하게 아프더군요. -_-;;;

덩달아 머리도 아프고 열도 좀 나는 것 같고...

아픈 거 잊기 위해서 잠을 좀 자보려고 했지만 아파서 잠도 안 오더군요.

'이렇게 죽는구나...' 생각하고 \ 있었는데 다행히 슬슬 약기운이 돌아서

잠들 수 있었습니다. 두 시간 정도 자고나니 통증은 없네요.

이제 남은 문제는 입 안이 부어있어서 말하거나 뭘 씹기가 불편하다는 거하고

아직 피가 나고 있다는 거. -_-;;;

빨랑 좀 나아지면 좋겠군요.

힘든 하루였습니다.


ii) 작은 발견

아까 저녁 먹으면서 TV를 보는데 무슨 광고 배경음악으로
(무슨 광고인지는 이미 까먹었음. -_-a)

귀에 익은 음악이 나오더군요.

칸노 요코 씨가 작곡한 '라그나로크 2'의 인트로 테마 곡.

칸노 씨 콘서트 갔던 기억이 다시 떠올라서 즐거웠습니다.

그게 벌써 거의 3년 전이네요. 크.

시간 참 잘 갑니다.


iii) MG 퍼스트 건담 2.0 완성

지난 번에 조립 다 하고 사진을 올린 적이 있지요.

오늘 데이트도 못 해서 시간도 남는 김에 seal과 decal을 붙였습니다.

지난 번에 찍은 사진과 오늘 찍은 사진 비교로 일기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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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31 14: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일단...칸노요코님 콘서트가 2년전 아니었던가요(기억은 가물가물)
  2. 2009.05.31 20: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임플란트 1개 하는데도 저정도인데
    전 이빨 전체를 임플란트 해야하는 상황...아..ㅠㅠ
    • 2009.05.31 23: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나나카님은 몸이 이래저래 안 좋으셔서 정말 고생이시네요.
      더 많이 안 좋아지지 않길 빕니다.
  3. 2009.06.01 15: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임플란트 하나에 크라운 하나할께 있는데..
    지금 임플란트 할 옆에 어금이가 많이 기울어서 그것도 바로 잡아주어야 한다는게 의사의 진단..
    저는 그냥 사랑이 뽑을때 기울어 진거 뽑아버리고 종합병원가서 이빨 2개를 그냥 개당 30만원씩 주고 박아버리는게 더 돈이 작게 들듯 ㄱ-
    • 2009.06.01 15: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는 임플란트 두 개 + α
      이를 30만원에 박는 게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뭐가 이렇게 싼 가요? -.-)
      웬만하면 자기 원래 이 가지고 있는 게 제일 낫지 싶습니다.
      임플란트도 수명이 10~30년이라고 하니
      그냥 자기 이 관리 잘 하는 게 최고인 듯 하네요.
    • 2009.06.02 20: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뭐랄까요 임플란트는 아니고 그냥 틀이 비슷한거죠 뭐 하하;;
    • 2009.06.02 23: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크
  4. 2009.06.04 10:4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휴 저도 몇일전 새벽에 왼쪽 이들이 전부다 통증이와가지고 죽는줄...ㅠㅠ
    얼음찜찔하고 버텼더니 지금은 괜찮네요.....ㅠㅠ
    • 2009.06.04 10: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어째 이들이 전부 통증이... -.-
      병원에 한 번 가보세요.
      치과는 아프기 시작한 다음에 가면 꽤나 늦거든요.
      안 아프다고 그냥 살고 관리 잘 안 하면 저처럼 됩니다. ㅠㅠ
  5. kimhyuns
    2009.07.15 13: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많이 아파하는거 이미지에 안어울리긴하지만.. ㅋㅋㅋ 너도 마이 아플때가 있구나. ㄲㄲㄲㄲ
    • 2009.07.15 15:3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어. 이건 좀 심하게 아프더라. 미칠 뻔 했음.
      차라리 손목 박살났을 때가 덜 아팠다. 크크

일단 조립만 다 했습니다.

실과 데칼까지 붙이려면 또 시간이 얼마나 더 걸릴지 모르겠어서

일단 지금 상태로 사진 한 번 올립니다. ^^

정자세로 폼 한 번 잡고.


무릎 앉아.


빔 라이플에 슈퍼 네이팜 장착.


하이퍼 바주카 발사.


칼질 한 번 해볼까.


칼과 방패. 전사의 기본 셋.


이도류 건담.


빔 자벨린 투척 자세.

한 손엔 빔 자벨린, 한 손엔 빔 샤벨.



건담 해머. (줄넘기 아님)


이 모델(퍼스트 건담 MG 2.0)이 심플한 원작 분위기를 많이 따른지라

꽤나 심심하게 생기긴 했지만 나름 멋있습니다. ^^

실하고 데칼 다 붙이고나면 다시 한 번 올리지요.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요.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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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28 17: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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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스트 건담 멋져요..'ㅅ'!!
    • 2009.03.29 23: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멋지지요.
      아주 심플해서 심심할 정도지만 그게 또 원작에 가까운 멋이... ^^
  2. 2009.03.28 22: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완전 멋져요.. ㅎㅎ ^^ 실하고 데칼 다 붙이면 완전 멋있을듯.. ㅋ
    • 2009.03.29 23: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데칼을 잘 붙였을 때 얘기지. 크크
      난 아직도 초보라 붙여놓으면 삑사리나고 망가지고... 크크
  3. 2009.03.29 19: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 하이퍼해머 간지네요. 슈퍼네이팜은 대인병기 아니었던가; ㄷㄷ
    • 2009.03.29 23: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해머 사슬부분이 그냥 하나의 고정된 부품이 아니고
      진짜 플라스틱 사슬로 만들어진 걸 보면
      애들 장난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플라모델이지만
      제작사가 참 정성스럽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4. 2009.03.29 23: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 뻘건거(신발하고, 방패하고 복대)는 원래 저렇게 있는건가요 아님 칠하신건가요? 키보드 키캡에 도색좀 해보려고 했는데, 색깔이 이쁜것 같아서리~ ㅋㅋ
    • 2009.03.30 09: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원래 저 색으로 나오는 거긴 한데
      도색까지하는 사람들은 저것도 다시 색칠하지.
      에나멜이든 스프레이든 건담 플라모델 파는 데
      인터넷에 많으니 거기 가서 '건담 레드' 같은 색깔 찾아봐.

i) 언제쯤 완성을...

대체 이거 산 게 언젠지 기억이 나지 않는군요.
(찾아보니 작년 8월이네요. --a)

퍼스트 건담 MG 얘깁니다. ^^

지난번까지 만들어 놓은 상체


한참 손 놨다가 지난 주말에 조금 만들어서 상체 완성하고,

오늘도 WBC 준결승 보면서 두 다리를 만들었네요.

오늘의 작업


작년에 나온 퍼스트 건담 MG 2.0이 전족 건담이니 하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발이 작은데 이렇게 보니 정말 작긴하네요. 크크 ^^

이제 허리 만들어서 전신 합체 시키고, 무기 만들면 되니까

조립할 건 많이 남지 않은 건데...

문제는 실하고 데칼 붙이는 거군요.

또 몇 달이 걸릴지. ^^;;;


ii) 왕립우주군 ~오네아미스의 날개~

1월에 샀을 때 찍어 둔 사진


<왕립우주군>이라는 제목을 보고 전쟁 이야기일 거라고 생각하면 낚이는 겁니다.

네. 저도 사실 낚였네요.

제목을 보고 산 건 아니고 가이낙스가 제작한 첫 작품이라는 사실 때문에

사서 본 거긴 합니다만, 아무 정보도 없이 제목만 알고 감상하면

심히 당황스러울 정도로 <왕립우주군>이라는 제목이 주는 느낌과는 거리가 멉니다.

우주군이라는 이름을 달고는 있지만 이제서야 처음으로 우주에

유인 인공위성을 올려보내려는 이야기니까요.

철학이 담겨있는 드라마라는 느낌입니다.

깊이 알고보면 또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그냥 보기엔 아직

가이낙스라는 오타쿠 집단의 색깔이 확 드러나는 부분도 없는 것 같고요.

작화감독이 안노 히데아키(에바의 감독)라는 것과

음악 담당이 사카모토 류이치라는 게 눈에 띄는군요.

87년에 나온 정말 오래된 작품이긴 합니다만

이 DVD는 "사운드 리뉴얼 판"이라고 해서 5.1채널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소리 분리가 꽤나 잘 이루어져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요.

이래저래 볼만한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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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22 22: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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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얼렁 조립하셔서 완성된 퍼스트 건담 모습 보여주길 바래요~~ ㅋ
    완전 멋있을 듯 ㅋ
    • 2009.03.23 09:4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몇 달 걸릴지 모른다. 크크
      그리고 저 2.0 모델은 "원작에 충실"하게 나온지라
      겁나게 심플하고 좀 심심해.
  2. 2009.03.22 23: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완성하실 겁니다..'ㅅ';;
    멋진 건담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 2009.03.23 09: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완성하기야 하겠지요.
      얼마나 걸리느냐가 문제지... 크크크
  3. 2009.03.23 00: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성질이 차고급한덕분에 저런 피규어류는 잘 부러뜨리기도 하고, 참을성있게 오래할 그런 인간이 아니라
    아예 안사지요
  4. 2009.03.23 20:0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같은경우 성질이 급해서.. 저런거 오래두고 조립하는게 안되는 성격..
    사면 그날 바로 다 조립해서 완성해야 직성이 풀리는..
    조립해두면 관리도 잘하고 하는데..
    문제는.. 그걸 사서 조립하는게 귀찮..(뭐 이런 정신분열자 같으니!!)
    • 2009.03.24 00: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예전엔 저런 거 한방에 끝내는 성격이었는데...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제대로 만들려고 하니
      하루에 후다닥 끝내기는 좀 어렵더군요. ^^
  5. 2009.03.25 22: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왕립우주군.. 꽤나 기념비적인 작품이죠. 덕분에 건버스터도 만들어지고..
    • 2009.03.26 00: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가이낙스가 있게 한 작품이라고 생각하면 그 의미도 크지요.
      건버스터, 나디아, 에바 등으로 이어지는...
      그리고 재작년의 그렌라간!!! ^^

이걸 질렀다고 포스팅 했던 걸 찾아보니 작년 12월 9일이더군요.

반년만에 완성... -_-;;;

GP-02 사이사리스입니다.

조금 만들다 내버려두고, 또 조금 건드렸다 내버려두고 그랬더니

시간이 어느새 반년이나 흘러버렸군요. 쩝.

아까 건담 오프닝 모음 포스팅하고는 이거나 마저 만들어야겠다 싶어서

여지껏 붙들고 드디어 완성 했습니다...만 데칼은 아직 안 붙였네요.

이번에도 한 반년?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자리를 잡아 놨는데 다시 꺼내기 귀찮아서 그대로 사진을 찍은지라

옆에 다른 것들이 조금씩 보이네요. ^^;;

오래 된 모델이라 가동성이라든가 뭐 여러가지가 별로 좋질 않습니다.

그저 0083을 본 사람들의 기억을 되살리는 '뽀대' 뿐입니다.

특히 저 무식하게 큰 실드는 스스로 들고 있질 못합니다.

바닥에 세운 채로 손만 슬쩍 걸쳐서 붙들고 있는 겁니다. -_-;;;

애니에서는 어깨의 바주카에서 핵폭탄을 발사하고,

저 거대한 실드에는 핵폭발의 열을 견디기 위한 냉각 장치가 들어있다는

설정의 기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옆에는 샤아 형님 전용 '세 배 빠른' 자쿠.

기체 자체만으로는 크기 차이가 별로 안 나는데

저 놈의 실드 때문에 자쿠가 왜소해 보이네요.

gp02가 키는 더 크지만 몸통은 자쿠가 더 실한데... ^^


이제 슬슬 자야겠습니다.

아 뿌듯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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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14 03: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와.. 저는 맨날 1/144만 만들어서.. 저런건 엄두도.. 쿨럭.

    먹선까지 정교하게 넣으셨네요.. 멋지십니다. ^^
    • 2008.06.14 03:2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쉿. 먹선 얘기 하지 마세요.
      잘 보면 삐져나온 데 겁나 많아요. ^^;;;
    • 2008.06.14 14: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전 먹선을 겁나서 못끗는 사람이라 ㅠㅠ
      이렇게 하시는분들 보면 신기해요 ㅠㅠ
    • 2008.06.14 18: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MG에 먹선은 처음 해 본 겁니다.
      이전에 연습삼아 작은 거 (그렌라간의 킹키탄과 다얏카이저) 해봤고요.
      뭐 수정펜 사서 크게 삐져나가면 지워버리면 되니까
      별로 무서워 할 건 없는 것 같습니다. ^^
      가장 큰 적은 귀찮음이지요.
      약간 삐져나갔을 때 이걸 지워 말어...하는 고민. ^^;;
  2. 2008.06.14 04: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못하다가 아토믹 바주카 맞겠습니다. 흐흐흐... ^^;
    • 2008.06.14 12: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괜찮습니다. 탄두는 따로 숨겨뒀습니다.
      (아.. 백팩에 예비 탄두 하나 들어있구나... ^^;;)
  3. 2008.06.14 10: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꾸가 은폐엄폐해있는 랜슬롯과 헤네시 ㅋㅋ
    주인장의 취향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데
    • 2008.06.14 12: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몇 개 더 있는 거 옆으로 좀 치운다고 치웠는데
      두 개가 나왔군요. 크크.
      갑자기 독한 술 땡기면 원샷으로 한 병씩 해볼까... ^^
  4. 2008.06.14 11: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프라로군요 프라(...)
    프라라면 자금력 부족으로 그만 둔게 언제더라(;)
    • 2008.06.14 12: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번 거 만드는 데 반 년 걸렸듯이 저는 집중력 부족으로
      1년에 한두 개 만듭니다. ^^
  5. 2008.06.14 12: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흐음.. 역시 GP-2의 뽀대도 멋있지만 역시 극강의 포스는 '덴드로비움'입니다 ㅡㅡ
    • 2008.06.14 12: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덩치나 포스나 물론 덴드로비움이 대장님이지요. 흐흐
      (파일럿의 포스는 빼고)

      그 물건은 조립도, 조립한 후의 크기도 감당이 안될 것 같아서
      가까이 갈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
  6. 2008.06.15 07: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희집엔 저런게 단한개도 없습니다
    있더라도 완성품을 해서 준적이 있지요
    (음?)
    • 2008.06.15 12: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런 게 있는 집보다 없는 집이
      더 많지 않겠습니까. ^^;;
    • 2008.06.15 15: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08.06.15 21: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거기 썼던대로 회사에 있을 때는 거의 항상 켜놓고,
      집에 있을 때는 거의 안 켭니다.
      MSN에 애작님 등록하고 대화도 했던 기억은 있는데
      요즘은 못 뵌 것 같군요.
      메신저를 켜놓을 뿐 누가 로그인 했는지 들여다보는 일도
      거의 없어서 애작님이 요즘 로그인을 자주 하시는지
      어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크
      네이트온은... 내일 출근하면 등록하도록 하지요.
  7. 2008.06.15 11:4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간지작렬!! 저는 지금 SD건담 스트라이크프리덤 지를까 생각중인데..
    역시 자금의 압박..(그래도 지르고싶다 ㅠㅠ)
    • 2008.06.15 12: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SD도 한 번 사 볼까 생각했었는데...
      그러면 너무 이것저것 많이 사게 될 것 같더군요.
      일단은 MG 쪽으로만... ^^

      지르고 싶을 땐 지르는 겁니다.
      다른 거 생각하지 말고 본능에 따라서!! 크크 ^^;;

뭔가 요즘 심리적으로 불안정하고

이유를 알 수 없는 불안함이 자꾸 느껴진다 했습니다.

오늘 이유를 알았네요.

물건 몇 개 지르고 나니까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그 불안함은 '지금 우리 집으로 배송 중인 물건이 없다!!!'

'지금 나를 향해 달려오고 있는 물건이 없다!!!' 그런 거였던 겁니다. 하핫 ^^;;;


언제 정신 차릴래!!!

오늘의 물건 1.

01
허니와 클로버 DVD

극장에서 개봉 했을 때 표만 끊어놓고 자다가 못 가서 놓치고

결국 뒷구멍으로 본 영화... -_-;;;;

원작에는 못 미친다는 평이 대세지만 영화 자체로는 괜찮은 영화였고,

아오이 유우가 나오는데 뒤늦게라도 생각난 김에 질러주지 않을 수 없는 DVD. ^^

'하나와 앨리스'도 DVD 사 놓고 아직 못 보고 있구나... --a

'시간을 달리는 소녀'하고 '초속 5cm'도 DVD 사 놓고...

본편이야 극장가서 다 봤다지만 서플은 하나도 안 보고 있네요. 아흠... 게을러서 큰 일.


오늘의 물건 2.

01
뚱뗑이 건담 ^^;;;

얼마 전에 건담 0083 Stardust Memory를 다 보고나서

관련 프라 하나 사야겠다고 맘 먹은 걸 드디어 실행했네요.

선택한 기체는 가토 형님의 GP-02 사이사리스.

풀버니언 살까 하다가 역시 우라키보다는 가토 형님의 포스에 끌렸습니다. ^^

012
솔로몬의 악몽, 아나벨 가토


오늘의 물건 3.

아하핫. 이건 생각도 안 했던 물건을 발견해 버렸습니다. ^^

012345
킹 키탄!!!


아... 행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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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09 20: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음냐..굿잡인겁니까?(먼산)
    • 2007.12.09 21:0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일단 저질렀으니 굿잡이라고 해둬야지요. ^^;;;
  2. 2007.12.09 22: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지르고싶어도 지를돈이....<
    • 2007.12.09 23: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 정도는 가볍게 질러주기 위해서
      평소에 싫은 것 참고 귀찮은 것 참으면서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
  3. 2007.12.09 23: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앗... 키탄!
    사실 전 요코나 니아 피규어를 지르고 싶었는데
    영 마음에 드는 것이 없더군요;;
    • 2007.12.09 23: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키탄... 퀄리티가 어느 정도일지는 잘 모르겠지만
      발견하는 순간 자동으로 지르고 있더군요. ^^;;
      피규어는 사기 시작하면 자꾸 사게 될 것 같아서
      계속 자제하고 있습니다. 크크
      저도 사실 요코 피규어 괜찮은 것 있으면 사고 싶어요. ^^;;
  4. 2007.12.10 14: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첫번째 짤방 압권입니다 ^^
    • 2007.12.10 15:0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거 자막 제작하시는 을뀨님 블로그에서 업어 온 짤방인데
      아주 유용하네요. 크크 ^^;;
  5. 2007.12.12 01:1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살살이 지르시는겁니까?!

    스케일까지 흥미가 없으시다면 차라리 퀄리티 좋은 HGUC 를 권하는데요.
    • 2007.12.12 10: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미 MG가 두 개 있는지라
      이젠 크기들을 맞춰야하게 됐습니다. 크크
  6. 2007.12.16 23: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솔로몬이여! 내가 돌아왔다!!!
    오히려 박스 쪽 색이 애니와 많이 다르군요. =_=;
    • 2007.12.16 23: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명대사지요. ^^
      실물 색은 또 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도착한 물건 아직 제대로 살펴보지도 못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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