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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게 그런 거지

혼잣말 - 2011. 03. 21.

1월 초에 이직이 확정되고

중순부터는 이직한다고 노느라 정신 놔서 블로그질 안 하고.

1월 말 쯤엔 새 직장 다니기 시작해서 분위기 파악하느라

인터넷 자체를 하는 시간이 줄었고,

2월엔 폭풍 업무에 시달리느라 블로그고 뭐고 다 손 놨었고.

3월 되고 업무는 좀 적어졌지만...

하도 오래 동안 글을 안 쓰고 하다 보니 다시 새 글 쓰기가 쉽지 않다.

그동안 질러 놓은 물건이 수도 없는데... 지름 포스팅 해야하는데... 크크

슬슬 다시 좀 써야지.

지름 얘기도 쓰고.

사는 얘기도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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