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좋아하는 것/이것저것

6월의 마지막은 지름과 함께...

지난 주에 주문해서 어제 도착한 물건을 6월의 마지막 날 포스팅으로 올리네요. ^^

먼저 건담 관련...


책 두 권 입니다.

<기동전사 건담씨>라는 건담 패러디 개그만화와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라는 극장판 애니메이션의 원작 소설 <벨토치카 칠드런>입니다.

건담에 점점 더 깊숙히 빠져들고 있는 듯 합니다. 헤어날 수가 없네요. 크크

거기다 이건 덤으로...


HGUC 자쿠2 F2 모델입니다.

위의 책들을 펴낸 출판사 AK의 카페에서 매주 진행되는 퀴즈 이벤트에서 받은 겁니다.

HG는 처음 만들어보게 됐네요. ^^

건담에 관심 있으시고 HG가 탐나는 분들은 한 번 도전해 보시길. (AK 카페 링크)

제가 받은 게 1회였고, 지난 주 2회에는 건담 7호기가 주어졌습니다.

이번 주 진행 중인 '제간'이 걸려 있습니다. ^^


다음은 일본 추리 소설입니다.


개봉 했을 때 볼까말까 하다가 놓쳤던 영화 <용의자 X의 헌신>의 원작 소설과

마츠모토 세이초라는 유명한 추리소설 작가의 <점과 선>입니다.

딱히 추리 소설에 관심이 있는 건 아니지만 여기저기서 작년부터 여기저기서

제목을 자꾸 듣게 돼서 관심이 생겼던 작품들이라 이번 지름에 포함시켰습니다.


마지막으로 CD 두 장.


얼터너티브 락 밴드 Nirvana의 Reading Live 공연 앨범과

이승환 형님의 10집 앨범 <Dreamizer>.

Nirvana의 곡들이야 숱하게 듣던 곡들을 라이브로 다시 듣는 맛이 있고,

승환 형님의 앨범은 참 오랜만에 샀는데 아주 좋네요.

아직 몇 번 못 들어서 한 곡 한 곡의 느낌을 정리하기는 힘들지만

전체적으로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인터뷰에서 이번 앨범에 가진 거 다 때려부어서 많이 안 팔리면 이제 앨범 못 낸다는

이야기를 했던데 그런 일은 안 생기기를 빕니다. 크크


이상으로 2010년 상반기의 마지막 보고를 마무리합니다.

후반기에도 더욱 열심히!!! ^^


'좋아하는 것 > 이것저것' 카테고리의 다른 글

8월 동안 지른 것들!  (16) 2010.08.22
GUNPLA EXPO IN KOREA 일정!!!  (8) 2010.07.05
6월의 마지막은 지름과 함께...  (16) 2010.06.30
랜덤 피규어...  (8) 2010.06.28
그동안 지른 물건들  (10) 2010.05.16
당신이 생각하고 있는 인물을 맞춘다!!  (30) 2010.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