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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이것저것

랜덤 피규어...

건담, 에바 등의 작은 피규어들이 랜덤으로 들어있는 물건을 자꾸 사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도 코어 파이터 셀렉션이라는 걸 하나 사더니

며칠 전에는 또 새로운 걸...

드래곤볼!!!


아... 악마의 회사입니다 반다이는...

총 다섯 종류가 있더군요.


1. 초사이어인 오공 + 퓨전 포즈 오천
2. 초사이어인 베지터 + 퓨전 포즈 트랭크스
3. 마인 부우 (악) + 마도사 바비디
4. 마계의 왕 데브라
5. 마인 부우 (선)

이렇게 약간의 가동도 가능한 나름 '액션 피규어'인 모양입니다.


자 개봉!!!

상자 속에서 나온 것은 바로 위 사진의 주인공 마인 부우 (악).


마도사 바비디. 못생겼다.

악한 마인 부우. 나름 간지.


사이좋게 투샷.


괜찮은 퀄리티네요.

저렇게 안정적으로 서 있도록 받침도 들어있습니다.

저거 빼도 서 있긴 합니다만 일단 있는 거니까 끼워놨습니다.

역시 악마의 회사입니다 반다이... 또 사고 싶게 만드네요. -_-;;

만화책에서 저 캐릭터들을 처음 본 게 대체 언제였지...

참 오래오래 장사 잘 해 먹네요.

뭐... 드래곤볼이 건담 앞에서 장사 오래 한다는 말을 들을 작품은 아닙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