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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1.22 身邊雜記 - 2012年 11月 22日 (8)

i) OMG


아침 출근.


평소보다 약간 늦어서 역까지 가볍게 뛰었다.


지하철 기다리다가 고개를 숙였는데...


이런 %^@$@$!%ㅆㄸㄲㅎ$^%ㅆㅃ#


신발을 짝짝이로 신고 나왔다.


내 살다가 별 일을 다 저질러보네. -_-;;;;


보지도 않고 아무거나 발에 닿는대로 신고 나왔더니...


집까지 뛰어갔다가 다시 역까지 뛰느라 죽을 뻔.


지하철 안에서 혼자 땀을 줄줄 흘리고.


술도 안 먹었는데 이게 무슨 짓이야. ^^;;;


인생 참 피곤하다... 크크크



ii) 추억의 명화


아... 안 지르고 넘어갈 수 있었는데.


역시나 나의 지름신이신 페니웨이님의 뽐뿌질에 당해서 지르고 말았음.


평소 BD 사던 쇼핑몰에는 스틸북 한정판이 매진이라 여기저기 뒤져서 구입.


주말에 재미나게 봐야지. ^^




iii) P.S.


이게 얼마만에 쓰는 글이야...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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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rmi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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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1.22 22: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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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말 짝짝이로는 신어봤어도 신발을 짝짝이로.. 덤벙대시는 스케일이 ㅋㅋ
    근데 터미니님 굉장히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시죠? ^^
    • 2012.11.24 12: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런 캐릭터가 아닌데... 크크
      술이 덜 깼을 때라면 몰라도요.
      루에님도 잘 지내셨지요? ^^
  2. 2012.11.23 21: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게 얼마만이여~ 안그래도 잘사나 싶었는데 잘 사는군 ㅋ
    • 2012.11.24 12: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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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지내는 건 별로 아닌 거 같고 그럭저럭 지내요 크크
      형은 별일 없이 잘 지내요? 가족들도?
  3. 신가
    2012.12.0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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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두 인자 늙어 가는거야...ㅋㅋㅋ 이노무 쉐끼 너만 천년 만년 젊을줄 알았더냐...ㅋㅋㅋ
    • 2012.12.09 11: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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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래는 거야 이쉐끼가. 크크크
  4. 2012.12.17 08: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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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굉장히 오랜만에 글쓰시긴하셔도 계속 지르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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