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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게 그런 거지

身邊雜記 - 2008年 11月 7日

i) 콘서트에 무료로 국회의원 초대

DJ DOC 형님들이 자신들의 연말 콘서트에 정치, 경제계 인사들을

무료로 초대하겠다고 했다는군요. (관련 기사 링크)

역시 멋진 형님들이십니다.

과연 저 콘서트에 나타나는 그 쪽 바닥 용자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크크크


ii) 교통비

오늘 아침 출근하면서 교통 카드를 찍었더니

이번 달 쓴 금액이 벌써 2만원. -_-;;;

"미친 거야? 오늘 아직 7일인데?"라고 생각했지만

다시 차분히 계산해 보니 대충 맞는 것 같네요.

보통 한 달 교통 요금이 7만원 정도 나오니까요. 크

그냥 평소보다 약간 더 나오고 있는 정도...

교통 카드 한 달에 7만원 정도에다가 먼 동네서 술 먹고 늦은 시간에

택시라도 두어번 타게 되면 한 달 교통비 10만원은 우습게 찍습니다.

이게 다 회사가 집에서 먼 시골에 있기 때문인 듯 합니다. -_-;;;

서울 안에 있는 회사에 다니고 싶어요. ㅠㅠ


iii) DJMAX TECHNIKA

DJMAX 시리즈의 아케이드 버전 TECHNIKA.

지금까지 두 번 가서 플레이 해 봤습니다.

오락실에 간 회수가 두 번이고 플레이 수는 열 번 정도 될까...

어쨌든, 그 두 번째가 어제였는데 이제 슬슬 요령과 재미가 붙기 시작하더군요.

이제 pop 모드 난이도 4 정도까지는 클리어 가능한 것 같습니다.

어제 가서 처음엔 '무투'(난이도 4...였나?)에도 죽었었는데

나올 때 쯤엔 'Y'(난이도 5 아마도...)를 클리어 하고 나왔네요. (간신히... 크)

오늘도 하러 가고 싶은데...

퇴근하고 저녁에 가면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_-;;;

"오전에 가면 사람 없을텐데... 회사 땡땡이 치고 갈까?"하는

생각을 잠시 해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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