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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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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 바이오 하자드 UC 시나리오 출현 조건 ---- 메인 시나리오 (2인용 시나리오) ---- 황도 특급 사건 챕터1 - (초기 시나리오) 황도 특급 사건 챕터2 - 황도 특급 사건 챕터1 클리어 황도 특급 사건 챕터3 - 황도 특급 사건 챕터2 클리어 양관 사건 챕터1 - 황도 특급 사건 챕터3 클리어 양관 사건 챕터2 - 양관 사건 챕터1 클리어 양관 사건 챕터3 - 양관 사건 챕터2 클리어 라쿤 시 괴멸 사건 챕터1 - 양관 사건 챕터3 클리어 라쿤 시 괴멸 사건 챕터2 - 라쿤 시 괴멸 사건 챕터1클리어 라쿤 시 괴멸 사건 챕터3 - 라쿤 시 괴멸 사건 챕터2클리어 엄브렐러 종언 챕터1 - 웨스커 비밀 시나리오인 '발단', '전생' 모두 클리어 (각각 챕터 1, 2 모두) 엄브렐러 종언 챕터2 - 엄브렐러 종언 챕터1 클리어 엄브렐러 종언..
질렀습니다. 뭐... 이미 한참 전부터 나오면 지르기로 맘 먹었던 거니 지르고도 크게 느낌은 없습니다만... 뭐 이래저래 질렀습니다. 본체는 까보니 이렇게 생겼군요. PS3보다야 작은 건 알고 있었지만 생각보다도 훨씬 작더군요. 설치를 했습니다. 이건 컨트롤러. 컨트롤러는 본체에 들어있는 거하고, '시작의 위'에 들어있는 추가 컨트롤러하고 해서 두 개. 설치 이후로는... 사진이 없습니다. 게임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 방금 나가서 동생네 부부하고 같이 저녁먹고 들어왔습니다. 이제부터 맥주먹으면서 같이 이거 가지고 놀 예정입니다. ^^ 즐거운 주말입니다. 크크
[PS3 게임] Soul Calibur 4 trailer Soul Calibur를 오락실에서 처음 했던 게 언제더라... 잘 기억이 안 나네요. 군대 가기는 전이었던 것 같습니다만. 어쨌든 좋아하는 게임이었습니다. 원래 대전 게임을 잘 못해서 사람하고 붙는 건 잘 안하지만 CPU하고 붙어서 신나게 패는 건 좋아합니다. ^^;;; 대전 게임 중에 칼을 들고 나온 게임을 처음 해 본 게 Samurai Spirits. (당시 국내 수입된 건 Samurai Showdown, 아마도 북미판) 사무라이 스피리츠는 2까지만 하고 이후 시리즈는 안 했습니다. 2에 나오는 기바가미 겐주로라는 캐릭터가 장풍을 쏘면 화투장이 날아가고, 필살기를 쓰면 상대방을 공중에 띄워놓고 '오광쑈'를 보여줘서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크크 만화 바람의 검심에 시시오 마코토인가 그 캐릭터가 망가..
Guitar Hero 3 최고 난이도의 곡 플레이 영상 입니다. 물론 제가 아닙니다. ^^;;; Guitar Hero 3 (GH3)에는 난이도가 네 가지가 있습니다. Easy - 버튼 세 개 사용 Medium - 버튼 네 개 사용 Hard - 버튼 다섯 개 사용 Expert - 버튼 다섯 개 사용 + 지랄 같은 난이도 저는 현재 Medium을 플레이 중입니다. 클리어는 다 했고 점수가 낮은 곡들을 다시 플레이 하면서 수련 중... ^^;; 다음 영상은... GH3에서 가장 어려운 곡인 Dragonforce의 Through the fire and flames라는 곡을 9살 짜리 아이가 치는 영상입니다. 저는 Medium에서 이 곡을 정확도 81% 점수 15만으로 클리어 했습니다만... 이 꼬마 녀석은 Expert에서 95%에 75만이네요. -_-;..
PSP 게임 Puzzle Quest 전형적인 충동 지름으로 산 게임입니다. ^^;;; 모 사이트에서 신작 게임 발매 소식을 보다가 '게임 괜찮다.'는 댓글 몇 개와 2만원 밖에 안하는 (게임치고는) 상당히 싼 가격에 홀려서 질러버렸지요. 받아서 일단 까보니... 2만원 짜린 이렇구나라고 제일 처음 느낀 부분은 매뉴얼. 흑백으로 인쇄된 게임 매뉴얼은 처음 본 것 같습니다. -_-;;;; 뭐 게임하는 데 지장이 있는 건 아니니 패스. 오늘 게임을 좀 해 봤는데... 일단 초반 느낌은 괜찮네요. 큰 틀은 보통의 RPG 게임인데 전투 시스템이 특이합니다. MSN에서 할 수 있는 게임으로 처음 알게 됐던 '비주얼드'라는 게임을 가지고 전투를 합니다. 턴제로 한 번씩 번갈아가면서 움직이는지라 삽질 몇 번 해서 내 턴에 상대에게 도움을 주는 짓을 몇 ..
리듬 액션 게임. 음악을 이용한 게임을 처음 해 본 건 군대에서 휴가 나와서였습니다. 원래 오락실을 좋아해서 휴가 나와서도 오락실엘 갔는데 가는 데마다 저게 있는 겁니다. 오오!!! 해보고 싶은데 할 줄을 모르니 올라갔다가 쪽만 팔까봐 못 하고... 그러다가 어디 사람 별로 없는 오락실에서 용기를 내서 올라가 봤습니다. 역시 삽질을 신나게 하긴 했지만... 느꼈습니다. 이게 내가 해야 할 게임이다!!! ^^;;;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오락실로 출근. 한 열 시쯤 갔던 것 같은데 그 시간에 오락실에 사람이 뭐 있었겠습니까. 아무 방해도 받지 않고 내리 두 시간 동안 저것만 뛰다가 온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부대 복귀해서 화장실에서 혼자 스텝 밟던 기억도요. ^^;;; (당시 최고의 명곡 Butterfly.) 제대 후..
[PSP 게임] DJ MAX Portable 2 플레이 영상 공개 3월말 발매 예정인 DJ Max Portable 2의 플레이 영상이 공개 됐네요. 2월 14일 28일 두 차례에 걸친 특별 한정판 예약은 8만원이 넘는 가격에도 불구하고 순식간에 매진 됐고, (저는 다친 거 때문에 병원 다니느라 시간이 안 맞아서 두 번 다 시도도 못 해봤어요. ㅠㅠ) 지금은 초회판만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저도 물론 이미 초회판 예약!! ^^ 근데 발매 때까지도 아마 깁스 중일 듯 해서 받고도 플레이를 못하는 사태가 예상 됩니다. -_-;;; 하여튼. 루리웹에 공개 된 플레이 영상입니다. 깁스를 빨리 풀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ㅠㅠ (영상 출처 루리웹 http://ruliweb.empas.com/data/rulinews/read.htm?num=15322) Ladymade Star (4 ..
[PS2 게임] God of War II trailer God of War II. PS2 게임으로 발매 돼서 상당히 좋은 평을 받았던 God of War의 후속작입니다. 전작은 발매 당시에 'PS2 하드웨어로 나올 수 있는 최상의 그래픽이다.'는 얘기도 나왔었지요. PS3가 나온 이 마당에 PS2 용으로 God of War II를 만들어준다니 고마울 뿐입니다. ^^ 다만... 집에 있는 TV가 별로라서 그 좋다는 그래픽을 완벽하게 느껴보지 못했던 게 아쉬운데, 후속작까지 나온다니 TV를 새로 지르고 싶어서 들썩이기 시작했습니다. (게임 때문에 TV를 사겠다니... 나도 참... -_-;;;) 하여튼. 조만간 나온다는 God of War II의 트레일러 영상 두 개 입니다. 역시 이 게임은 피튀기는 액션이 제 맛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