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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ger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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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Jackson 이나 같은 곡들은 내가 팝을 듣기 전, 어릴 적부터 여기저기서 주워들어 알고 있던 곡이었고, 중학교 때 팝을 듣기 시작하면서 당시에 발매된 앨범을 사서 들었었다. , , , , ... 그 때의 추억. 그 시절엔 집에 CDP가 없어서 무조건 Tape으로 사서 들었는데 오랜 시간이 지나서 지금은 다 늘어지고 들을 수 없게 됐다. 그 시절 그 앨범, 를 다시 듣고 싶어져서 작년에 국내에서는 더 이상 파는 곳도 없는 그 앨범을 미국에 주문해서 가지고 있다. 앨범도 예전에 tape으로 가지고 있던 거 CD로 다시 샀고. 정말 엄청난 대박을 친 앨범은 지만 여전히 나한테 최고의 앨범은 다. 팝의 황제였던 그의 앨범을 처음으로 제대로 들을 수 있었던 그 앨범. 어제 일기에 쓴 '배철수의 음악캠프 7000회 기념 CD..
Michael Jackson - Jam 오늘 회사에서 일하면서 들으려고 집에서 들고 온 씨디. 마이클 잭슨 형님의 1991년 앨범 Dangerous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건 91년에 발매된 두 장짜리 앨범은 아니고 (노래는 14곡 밖에 안 되는데 씨디 두 장으로 발매 했었지요. -_-;;;) 2001년에 한 장으로 다시 나온 special edition입니다. 그나마 이것도 작년엔가 사려고 찾으니 국내에 없어서 미국에 주문해서 샀습니다. -_-;;; 중학교 때는 tape으로 들었었는데 tape도 두 개로 발매했었습니다. 두 개 x 앞 뒤 2면이니 4면에 14곡을 나눠 넣느라 한 면에 평균 4 곡도 안 들어있는 얌체같은 앨범이었지요. 크 그래도 노래들이 좋으니 참아줬습니다. ^^ 오전에 딱 듣기 시작했는데 첫 곡 JAM에서 바로 뮤직 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