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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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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MAX, 두 개의 한정판이 한꺼번에 들이닥치다. PSP용인 DJMAX BLACK SQUARE. 그리고 PC용인 DJMAX TRILOGY. 두 개 모두 한정판으로 질러놓고 기다렸는데 오늘 왔군요. BS의 한정판 이름은 QUATTRA. TRILOGY의 한정판 이름은 PULSAR. 집에 들어와서 저녁 슬슬 먹고 이제야 케이스 열어보고 포스팅합니다. ^^ 아직 하나하나 다 까보진 않았고 내용물 확인하고 사진만 찍었습니다. 먼저 트릴로지 한정판 PULSAR부터. 패키지 안에는 디스크 석 장, 엽서 set, 정품 인증용 USB key 등이 들어있지만 열어보지 않았습니다. 컴퓨터 포맷할 때까지 당분간 봉인. 포맷하고 깨끗한 상태에서 깔아서 플레이 하렵니다. 그 때까진 BS에 주력. ^^ 작년 이맘때는 일본 아마존에서 벽걸이 달력과 탁상 달력 두 가지를 주문했었는데..
DJMAX BLACK SQUARE 한정판 예약 하기... 지난 주말에 BS의 한정판 예약 판매가 있었습니다. 역시 예상대로 박터지는 경쟁... -_-;;; 저는 모 쇼핑몰을 메인으로 열어두고 혹시 거기서 실패할 경우에 대비해서 다른 쇼핑몰 두 개를 더 열어 놓고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이미 다섯 시가 되기 한참 전부터 서버의 응답 속도가 평소보다 뚝 떨어져 있더군요. 페이지를 계속 reload 하면서 예판 시작되기만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바글바글 했겠지요. 크 5시 정각. 판매가 시작되고 주문을 냅다 넣었습니다. 결제 과정까지는 갔는데 마지막에 오류가 나더군요. -_-;;; 냅다 다른 쇼핑몰 쪽에서 시도. 이쪽은 좀 마이너라 그런지 어렵지 않게 성공 되더군요. 너무 쉽게 돼서 이게 된 거 맞나 싶을 정도. -_-;;; 어쨌거나 주문 됐다고 메일 왔으니 끝.....
身邊雜記 - 2008年 12月 6日 i) 드디어 끝. 지난 주말부터 시작. 토요일 출근, 일요일 출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줄창 12시 전에 집에 못 들어오고, 어제는 밤을 거의 새고 오늘 새벽 5시에야 퇴근하게 만든 작업이 끝났습니다. 이 작업을 제일 위에서 관리하는 사람은 이번 주말까지 나오길 바랐지만 나머지 사람들이 "주말엔 쉬겠다."는 마음으로 대동단결하여 차라리 어제 밤을 새겠다고 버텨서 간신히 끝냈네요. -_-;;; 이번 주말은 쉽니다. 사실 오늘 농구 모임도 나가고 싶고 저녁에 친구들 모임에도 가고 싶은데 집에 와서 아침 6시에 잠자리에 들었으니 농구 하러 갈 시간엔 못 일어났고, 저녁에 모임도 못 갈 것 같네요. (이건 다른 이유로... 크) 어쨌거나 끝났습니다. 아 지겨워. -_-;;; ii) DJMAX BLACK SQU..
10월의 마지막 날!!! 뭐 시간이 잘 간다는 새삼스러운 이야기를 하자는 것도 아니고, 헬로윈 데이라는 이야기를 하려는 것도 아닙니다. 10월의 마지막을 장식한 지름 & 게임. ^^;;; 뭐 지르긴 한참 전에 질러 놓은 물건입니다. 게임장용 아케이드 게임인 DJMAX TECHNIKA의 개인 IC 카드와 OST 한정판 set입니다. PLATINUM CREW EXCLUSIVE COLLECTION이라는 이름입니다. 바깥 케이스를 벗기면 이런 녀석이 들어있고, 이 녀석을 펼치면... 두 장의 OST와 가사집, 스티커 등등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저 사이엔 게임장에서 게임을 할 때 쓸 수 있는 카드가 들어 있습니다. 이 카드 디자인이 또 랜덤이더군요. 하필 걸려든 게 "처음만 힘들지"의 디자인. 뭐 나름 귀엽긴 합니다만 PLATINU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