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lack Square

(4)
DJMAX, 두 개의 한정판이 한꺼번에 들이닥치다. PSP용인 DJMAX BLACK SQUARE. 그리고 PC용인 DJMAX TRILOGY. 두 개 모두 한정판으로 질러놓고 기다렸는데 오늘 왔군요. BS의 한정판 이름은 QUATTRA. TRILOGY의 한정판 이름은 PULSAR. 집에 들어와서 저녁 슬슬 먹고 이제야 케이스 열어보고 포스팅합니다. ^^ 아직 하나하나 다 까보진 않았고 내용물 확인하고 사진만 찍었습니다. 먼저 트릴로지 한정판 PULSAR부터. 패키지 안에는 디스크 석 장, 엽서 set, 정품 인증용 USB key 등이 들어있지만 열어보지 않았습니다. 컴퓨터 포맷할 때까지 당분간 봉인. 포맷하고 깨끗한 상태에서 깔아서 플레이 하렵니다. 그 때까진 BS에 주력. ^^ 작년 이맘때는 일본 아마존에서 벽걸이 달력과 탁상 달력 두 가지를 주문했었는데..
DJMAX BLACK SQUARE 한정판 예약 하기... 지난 주말에 BS의 한정판 예약 판매가 있었습니다. 역시 예상대로 박터지는 경쟁... -_-;;; 저는 모 쇼핑몰을 메인으로 열어두고 혹시 거기서 실패할 경우에 대비해서 다른 쇼핑몰 두 개를 더 열어 놓고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이미 다섯 시가 되기 한참 전부터 서버의 응답 속도가 평소보다 뚝 떨어져 있더군요. 페이지를 계속 reload 하면서 예판 시작되기만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바글바글 했겠지요. 크 5시 정각. 판매가 시작되고 주문을 냅다 넣었습니다. 결제 과정까지는 갔는데 마지막에 오류가 나더군요. -_-;;; 냅다 다른 쇼핑몰 쪽에서 시도. 이쪽은 좀 마이너라 그런지 어렵지 않게 성공 되더군요. 너무 쉽게 돼서 이게 된 거 맞나 싶을 정도. -_-;;; 어쨌거나 주문 됐다고 메일 왔으니 끝.....
身邊雜記 - 2008年 12月 6日 i) 드디어 끝. 지난 주말부터 시작. 토요일 출근, 일요일 출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줄창 12시 전에 집에 못 들어오고, 어제는 밤을 거의 새고 오늘 새벽 5시에야 퇴근하게 만든 작업이 끝났습니다. 이 작업을 제일 위에서 관리하는 사람은 이번 주말까지 나오길 바랐지만 나머지 사람들이 "주말엔 쉬겠다."는 마음으로 대동단결하여 차라리 어제 밤을 새겠다고 버텨서 간신히 끝냈네요. -_-;;; 이번 주말은 쉽니다. 사실 오늘 농구 모임도 나가고 싶고 저녁에 친구들 모임에도 가고 싶은데 집에 와서 아침 6시에 잠자리에 들었으니 농구 하러 갈 시간엔 못 일어났고, 저녁에 모임도 못 갈 것 같네요. (이건 다른 이유로... 크) 어쨌거나 끝났습니다. 아 지겨워. -_-;;; ii) DJMAX BLACK SQU..
DJ MAX PORTABLE 후속작 발표!! 온라인 게임으로 시작해서 PSP용 국산 게임 타이틀로 엄청난 판매를 기록한 게임 DJ MAX가 후속작들을 "METRO PROJECT"라는 이름으로 계속 낸다고 발표하고 티저 홈페이지를 오픈 했었지요. (제가 7월 말쯤 일기에 썼었네요.) 그 이후에 프로젝트의 첫 번째 타이틀로 아케이드 용의 'DJ MAX TECHNIKA'가 발표 되고 몇몇 게임장에서 테스트도 했었고요. 플레이 영상을 보니 터치 스크린을 이용한 리듬게임으로 탄생해서 상당히 기대하게 만들더군요. 하지만 요즘 주위에서 게임장을 찾기가 쉽지 않은 게 현실이라 아무래도 제가 접근하기 쉬운 콘솔이나 휴대용 게임기 용의 타이틀이 어서 발표 되기를 더 기다렸습니다. 특히 DJ MAX 시리즈가 크게 성공한 건 PSP를 통해서였으니 그 후속작에 대한 기대..